"밥상 물가가 성장 훼손"…美시장 흔든 쿠팡·테라 [조재길의 글로벌마켓나우]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또 약세였습니다. 나스닥지수는 3% 넘게 급락했습니다.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면서 미 중앙은행(Fed)의 긴축 강화 전망이 시장을 지배했습니다. 대표 지수인 S&P500지수는 전날 대비 1.65% 밀린 3,935.18, 나스닥지수는 3.18% 하락한 11,364.24, 다우지수는 1.02% 떨어진 31,834.11로 각각 장을 마쳤습니다. 최대 관심은 물가였습니다. 미
2022년 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