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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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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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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헨티나, 가상자산 채굴 허브 노린다

    아르헨티나가 값싼 전력 요금 및 조세감면을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허브로 거듭나기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네우켄 주의 자유무역지역 '자팔라(Zapala)'는 2023년까지 2천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하고 114메가와트(MW)를 확보해 가상자상 채굴의 허브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자유무역지역은 조세감면, 관세유보, 기반시설 제공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외국인투자, 무역 진흥 및 지역 개발 등을 촉진하기 위해 지정된 지역이다. 매체는 "최근 아르헨티나가 적극적으로 가상자산 채굴업계 유치에 나서면서 이들에게 유리한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가상자산 채굴회사 비트팜은 210MW확보를 목표로 대규모 채굴센터를 아르헨티나에 건설 중이다. 비트팜 측은 "킬로와트당 2.2센트의 요금을 내고 채굴 활동을 할 수 있다"며 "아르헨티나가 제시한 조건은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2022년 3월 12일일반 뉴스
    아르헨티나, 가상자산 채굴 허브 노린다
  • 우크라 부총리 "러, 계속해서 민간인 대피 방해"

    이리나 베레슈크 우크라이나 부총리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민간인 대피를 계속해서 방해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12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이리나 부총리는 "휴전협상에도 불구, 러시아는 민간인 대피를 지속적으로 방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대피 활동을 진행 중인 동부 하르키우 인근 이즈움에 버스를 결국 보내지 못했다"며 "현재는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인도적 화물을 운반하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으 지난 11일 TV연설을 통해 러시아가 민간인을 마리우폴에서 대피시키는 것을 거부하고 있다고 비난하며 "12일 마리우폴에 식량과 의약품 배달을 시도하겠다"고 전했다.<사진=Bumble Dee / Shutterstock.com>

    2022년 3월 12일일반 뉴스
    우크라 부총리 "러, 계속해서 민간인 대피 방해"
  • "러 지상군, 우크라 수도 키이우 25㎞ 앞까지 진격"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키예프) 25km앞까지 진격했다고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뉴스1에 따르면 영국 국방부는 이날 이같이 밝히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군이 키이우 북서부에서 교전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국 국방부는 "현재 러시아군이 키이우 이외에도 하르키우(하르코프), 마리우폴, 수미를 향해 포격을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 도시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지난 3일 회담을 통해 민간인 대피를 위한 인도주의적 통로를 개방하겠다고 합의한 지역이다. <사진=Yanosh Nemesh / Shutterstock.com>

    2022년 3월 12일일반 뉴스
    "러 지상군, 우크라 수도 키이우 25㎞ 앞까지 진격"
  • 게임업계 "P2E 국내 허용해야...규제 개선도 필요"

    평소 게임에 관해 호의적인 태도를 보여온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게임업계가 기대감을 드러내고있다. 다만 최근 밝힌 P2E(Play to Earn) 신중론에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12일 서울경제에 따르면 게임업계는 "P2E를 허용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게임업계 고위 관계자는 "규제 샌드박스를 최대한 빨리 마련해 P2E게임 출시를 허용하고 문제가 되는 부분은 사후 해결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고 말했다. 또다른 고위 관계자는 신중해야한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급하게 P2E 게임을 허용하면 사행성 논란 등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 한편 게임업계는 윤 당선인을 향해 "글로벌 시장 영향력을 높이기 위해 P2E 게임 규제 등 글로벌 표준에 맞지 않는 규제 개선이 필요하다"며 "평소 윤 당선인이 혁신 산업을 강조해온만큼 글로벌 시장과 신기술에 과감히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밝혔다.

    2022년 3월 12일일반 뉴스
    게임업계 "P2E 국내 허용해야...규제 개선도 필요"
  • 클레바, 클레이튼 네임 서비스(KNS)와 파트너십 체결

    위메이드의 탈중앙화 금융 (디파이·Defi) 프로토콜 '클레바(KLEVA)'가 클레이튼(KLAY) 도메인 네임 서비스 '클레이튼 네임 서비스(KNS)'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11일 클레바는 공식 채널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클레이튼 생태계의 다양한 서비스를 연동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2년 3월 12일일반 뉴스
    클레바, 클레이튼 네임 서비스(KNS)와 파트너십 체결
  • 美 SEC, NYDIG·Cboe BZX 'BTC 현물 ETF' 승인 거절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뉴욕디지털투자그룹(NYDIG)과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산하 BZX거래소가 제출한 각각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승인을 거절했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SEC는 NYDIG의 'NYDIG 비트코인 ​​ETF'와 BZX 거래소가 제출한 '글로벌 X 비트코인 ​​트러스트'를 승인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 SEC는 지난 1월 4일, NYDIG의 비트코인 현물 ETF의 승인 결정 기한을 3월로 연기했다. BZX 거래소는 지난 1월 피델리티 비트코인 현물 ETF 상장 승인을 요청했으나 SEC가 이를 거절한 바 있다. 당시 SEC는 거절 이유로 "사기 및 조작적 행태와 실행 방지, 투자자 및 공공이익 보호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사진=AevanStock / Shutterstock.com>

    2022년 3월 11일일반 뉴스
    美 SEC, NYDIG·Cboe BZX 'BTC 현물 ETF' 승인 거절
  • 싱가포르 DBS CEO "BTC, 가치저장 수단으로 계속 성장할 것"

    싱가포르 최대 은행 DBS의 피유시 굽타(Piyush Gupta)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BTC)이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계속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굽타 CEO는 이날 연례 보고서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는 오늘날의 금처럼 가치저장 수단으로 계속해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가 보다 보편화될 것이란 전망도 내놨다. 그는 "전세계 중앙은행의 85%가 CBDC를 연구 혹은 시범 운영 중"이라며 "DBS도 이러한 산업에 참여해 기술을 실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사진=TK Kurikawa / Shutterstock.com>

    2022년 3월 11일일반 뉴스
    싱가포르 DBS CEO "BTC, 가치저장 수단으로 계속 성장할 것"
  • 前 비트코인 개발자 "코인베이스, 내 은행 거래 내역이 왜 필요해?"

    개빈 안드레센(Gavin Andresen) 전 비트코인(BTC) 수석 개발자가 코인베이스를 향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코인베이스가 계좌 유지를 위해 3개월간의 거래내역을 요구했다는 것. 안데르센은 9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 코인베이스 계좌를 유지하는데 왜 3개월간의 은행 거래 내역을 요구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하며 '프라이버시침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그는 "고객확인제도(KYC)에 대해서는 이해하고 있지만 여전히 왜 내 은행 활동에 대한 세부 정보를 이들이 알아야하는지 의문"이라고 비판했다.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는 이와 관련 "미안하다"는 답변을 달았다. 이에 코인베이스 측은 "고객 검증과 규제 준수를 위해 정기적으로 요구하는 사항"이라고 해명했다.사진=개빈 안데르센 트위터 캡쳐

    2022년 3월 11일일반 뉴스
    前 비트코인 개발자 "코인베이스, 내 은행 거래 내역이 왜 필요해?"
  • 尹 캠프 IT 특보 "블록체인 시장, 정부가 열어줘야"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IT특보를 지낸 김성태 전 의원은 정부가 블록체인 시장의 문을 열어줘야한다고 밝혔다. 김 전 의원은 11일 UPI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블록체인이 뛰어난 보안 능력으로 제 기능을 할 때 정부는 시장을 활성화 시켜야 한다"며 "윤석열 정부의 방향도 이와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전 의원은 현재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본래의 의미보다는 투기 성격이 짙다는 점을 지적하기도 했다. 그는 "블록체인의 경우 투기상품으로 변질된 느낌이 있다"며 "이를 먼저 바로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2년 3월 11일일반 뉴스
    尹 캠프 IT 특보 "블록체인 시장, 정부가 열어줘야"
  • 비트파이넥스 "일반 러시아 이용자 계정 동결하지 않을 것"

    테더(USDT)의 계열사이자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인 비트파이넥스가 일반 러시아 이용자의 계정을 동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파이넥스는 "서방의 대러시아 제재에 맞춰 몇몇 러시아 계정에 대해서는 이미 조치를 취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규제 당국의 지시가 없는 한 우리가 먼저 일반 러시아 이용자들의 계정을 차단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2년 3월 11일일반 뉴스
    비트파이넥스 "일반 러시아 이용자 계정 동결하지 않을 것"
  • 러·우크라 회담 진전 기대감…美 증시·BTC 상승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회담에서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고 11일(현지시간) 로이터가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루카셴코 벨로루시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푸틴은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지만 TV연설을 통해 더 자세히 얘기하겠다고 전했다. 이러한 분위기에 비트코인(BTC)의 가격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후 9시 18분 바이낸스 기준 비트코인(BTC)은 전일 대비 2.37% 오른 3만994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증시도 일제히 상승세를 타고 있다. 현재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선물은 1.24%,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40% 올랐다. 나스닥 지수 선물도 1.87% 오르며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짐작케 했다.

    2022년 3월 11일일반 뉴스
    러·우크라 회담 진전 기대감…美 증시·BTC 상승세
  • 英 금감원 "영국 내 가상자산 ATM, 모두 불법…철거해야"

    영국 금융감독원(FCA)가 영국에 설치된 가상자산(암호화폐) ATM에 대한 허가를 내린 적이 없으며 철거해야한다고 경고했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FCA은 이날 "가상자산 ATM을 운영하려면 FCA에 등록하고 허가를 받아야한다"고 밝혔다. 현재 영국에는 총 81개의 가상자산 ATM이 설치돼 있으며 FCA에 등록된 27개의 가상자산 업체 중 어느 곳도 이에 관한 서비스 허가를 받지 않았다.<사진=Ascannio / Shutterstock.com>

    2022년 3월 11일일반 뉴스
    英 금감원 "영국 내 가상자산 ATM, 모두 불법…철거해야"
  • 피터 브랜트 "학위 취득보단 비트코인·우량주 매수"

    미국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자 피터 브랜트(Peter Brandt)가 11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과 우량주가 저가일때 매수한 뒤 가지고 있으라는 조언을 남겼다. 그는 "대학교 학위 취득에는 거품이 껴있다"며 "비트코인과 우량주를 모아라. 그리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분야의 학위를 취득해라"고 말했다.사진=피터 브랜트 트위터

    2022년 3월 11일일반 뉴스
    피터 브랜트 "학위 취득보단 비트코인·우량주 매수"
  • "이더리움 고래, 팬텀(FTM)·체인링크(LINK) 축적 중"

    이더리움(ETH) 고래가 팬텀(FTM)과 체인링크(LINK)를 축적 중이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데일리호들은 웨일스텟의 데이터를 인용해 "최근 이더리움 고래들의 목표는 팬텀 축적으로 보인다"며 "한 이더리움 고래는 최근 160만달러 상당의 130만FTM을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어 "또한 630만달러에 육박하는 47만여개의 LINK를 매수했다"고 덧붙였다.<사진=Oporty786 / Shutterstock.com>

    2022년 3월 11일일반 뉴스
    "이더리움 고래, 팬텀(FTM)·체인링크(LINK) 축적 중"
  • 싸이클럽(CYCLUB), ABC프로젝트와 파트너십 체결

    싸이클럽(CY LUB)이 ABC프로젝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11일 더구루에 따르면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ABC프로젝트의 프로필 사진 대체불가토큰(NFT)을 활용한 메타버스와 NFT 콘텐츠 개발 및 지원에 나선다. ABC 프로젝트는 폴리곤(MATIC) 기반의 NFT 프로젝트로 'Angry Bulls Club'의 약자다. ABC프로젝트는 "이번 파트너십 채결로 ABC프로젝트가 더 매력적인 NFT 프로젝트로 거듭날 것"이라며 "양사가 앞으로 개발할 NFT와 메타버스 콘텐츠에 많인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2년 3월 11일일반 뉴스
    싸이클럽(CYCLUB), ABC프로젝트와 파트너십 체결
  • 클레이튼, 텔레그램 게임데이 개최…"우승자에게 경품 증정"

    클레이튼(KLAY)이 텔레그램 게임데이를 개최한다. 11일 클레이튼은 트위터를 통해 "매주 금요일 오후 6시에 모두가 참여 가능한 텔레그램 게임데이를 개최한다"며 "우승자에게는 경품이 증정된다"고 밝혔다.

    2022년 3월 11일일반 뉴스
    클레이튼, 텔레그램 게임데이 개최…"우승자에게 경품 증정"
  • 크라켄 "우크라위해 1000만달러 이상 지원할 것"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우크라이나 사태로 피해를 입은 이용자들 위해 1000만달러 이상을 지원한다. 11일(현지시간) 크라켄은 트위터를 통해 "3월 9일 이전에 우크라이나에서 계정을 생성한 이용자는 비트코인(BTC)으로 1000달러를 받을 수 있다"며 "1000달러에 해당하는 환전 수수료도 면제"라고 말했다. 크라켄은 올해 상반기 러시아 이용자들이 지불한 거래 수수료에 해당하는 금액도 우크라이나에 기부할 예정이다. 제시 파월 크라켄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이용자 모두에게 금융 서비스를 계속해서 제공하고 싶다'며 "지금 시점에서 가상자산은 중요한 인도주의적 도구"라 설명했다.사진=크라켄

    2022년 3월 11일일반 뉴스
    크라켄 "우크라위해 1000만달러 이상 지원할 것"
  • 문페이, 우크라·러·벨라루스 서비스 중단..."대러 제재 동참"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업체 문페이가 우크라이나, 러시아, 벨라루스에서의 운영을 중단한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문페이는 해당 지역에 거주중인 고객에게 더이상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문페이는 "서방의 대러 제재를 준수하기 위해서 내린 조치"라고 설명했다.

    2022년 3월 11일일반 뉴스
    문페이, 우크라·러·벨라루스 서비스 중단..."대러 제재 동참"
  • "우크라 가상자산 기부 총액, 1억달러 돌파"

    11일(현지시간) 슬로우미스트(SlowMist)의 통계에 따르면 이날 우크라이나가 받은 가상자산(암호화폐) 기부 총액이 1억달러를 돌파했다. 이 중 정부 주소로 직접 받은 가상자산은 4855만달러에 달한다.사진=슬로우미스트

    2022년 3월 11일일반 뉴스
    "우크라 가상자산 기부 총액, 1억달러 돌파"
  • 싱가포르, NFT 거래 수익에 소득세 부과한다

    싱가포르가 대체불가토큰(NFT) 거래 수익에 소득세를 부과한다는 방침을 내놨다. 11일 비즈니스타임즈에 따르면 로렌스 웡(Lawrence Wong) 싱가포르 재무장관은 이날 이같이 밝히며 "NFT의 성격과 용도에 따라 소득세 처리가 결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NFT 거래를 통해 소득을 얻은 개인에게 적용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2022년 3월 11일일반 뉴스
    싱가포르, NFT 거래 수익에 소득세 부과한다
  • 러 국방부 "우크라 동부 볼노바하 점령…공세 계속 강화"

    러시아 국방부가 우크라이나 동부에 위치한 볼보바하를 점령했다고 밝혔다고 11일(현지시간)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러 국방부는 이날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의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 부대가 불노바하를 점령했다고 발표했다. 이고리 코나셴코프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은 "DPR 민병대가 우크라이나 마리우폴을 둘러싸고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며 "동부, 북부, 서부 방향으로 총 800m까지 진격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작전 기간동안 총 3213개의 우크라이나 군가 기반 시설을 무력화 시켰다"며 "총 98대의 항공기, 118대의 무인항공기, 1041대의 전차 및 기타 장갑 전투 차량들을 파괴했다"고 덧붙였다.<사진=Serhii Mykhalchuk / Shutterstock.com>

    2022년 3월 11일일반 뉴스
    러 국방부 "우크라 동부 볼노바하 점령…공세 계속 강화"
  • 엔에프티즈, NFT 아티스트 모집·지원 나선다

    국내 최초 대체불가토큰(NFT) 커뮤니티 플랫폼 엔에프티즈(NFT'z)가 NFT 아티스트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엔에프티즈는 "NFT 시장에서 함께 성장할 'NFT'z Artist Alliance(NAA)' 1기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며 "기존 대형 NFT 프로젝트에 가려진 국내외 NFT 개인 작가들의 공동성장을 위해 설립됐다"고 설명했다. NAA 1기에 선정된 지원자들은 6개월간 엔에프티즈의 지원을 받으며 NFT 작가로 활동하게 된다. 성별과 연령에 관계없이 모두가 신청이 가능하다. NAA 소속 아티스트들은 ▲NFT 작가 교류회를 통한 정보교류 ▲블록체인 메인넷 관계자들과 네트워킹 기회 ▲국내외 온오프라인 전시회 참가자격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엔에프티즈 측은 "혼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작가분들의 짐을 함께 짊어지겠다"며 "지난 8일 테조스와 함께 주최한 세계 여성의 날 토크 세션과 같은 이벤트를 적극적으로 기획 중에 있다"고 말했다.

    2022년 3월 11일일반 뉴스
    엔에프티즈, NFT 아티스트 모집·지원 나선다
  • 日 자민당 의원 "웹3.0 중심 국가 전략 세워야"

    시오자키 아키히사(Shiozaki Akihisa) 일본 자민당 의원이 국가를 중심으로 웹3.0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11일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이날 아키히사 의원은 재무금융위원회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가상자산 행정명령에 서명한 것처럼 우리도 웹3.0 담당 장관을 두어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일본이 가상자산 시장의 발전을 우선순위에 둬야한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나 세금이나 규제 문제 등이 블록체인 이코노미의 발전을 저해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2022년 3월 11일일반 뉴스
    日 자민당 의원 "웹3.0 중심 국가 전략 세워야"
  • 롯데정보통신, 메타버스 보안 사업 진출...태스크포스 신설

    롯데정보통신이 메타버스 보안 태스크포스(TF)를 신설하고 메타버스 보안 사업에 본격으로 나선다. 11일 뉴스1에 따르면 롯데정보통신은 이날 "메타버스 플랫폼과 간편결제 등의 커머스 기능 결합으로 정보유출 등의 사이버 범죄 피해가 생길 수 있다"며 "메타버스 전문 자회사 '칼리버스'의 기술력과 20여년의 보안 역량을 합친 TF를 출범했다"고 말했다. 롯데정보통신에 따르면 메타버스 보안 TF는 ▲플랫폼 개발·구축 환경 취약점 점검 ▲보안 정책 및 관리 프로세스 정립 등의 전문 보안 시스템 구축에 앞장선다. 김봉세 롯데정보통신 융합보안부문장은 "커지고 있는 메타버스에 대해 선제적으로 보안 강화에 나설 것"이라며 "최상의 메타버스 통합 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2년 3월 11일일반 뉴스
    롯데정보통신, 메타버스 보안 사업 진출...태스크포스 신설
  • 트레져DAO "24시간 내 NFT 마켓플레이스 재개"

    해커들의 공격으로 대체불가토큰(NFT) 도난 피해를 입은 트레져DAO(TresureDAO)가 24시간내로 NFT 마켓플레이스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공지했다. 지난 4일 트레져DAO는 도난당한 NFT 대다수를 회수해 기종 보유자의 주소와 지갑으로 돌려보냈다고 밝힌 바 있다.사진=트레져DAO 트위터 캡쳐

    2022년 3월 11일일반 뉴스
    트레져DAO "24시간 내 NFT 마켓플레이스 재개"
  • MS, 아스타(ASTR) 인큐베이션 프로그램 합류…스타트업 지원

    마이크로소프트(MS)가 아스타(ASTR)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 지원에 나선다. 아스타는 10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MS는 앞으로 ASTR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에 선정된 스타트업의 성공을 위해 마케팅 지원 및 멘토링 네트워크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소타 와타나베(Sota Watanabe) 아스타 네트워크 창립자는 "MS라는 세계적인 회사가 지원에 나선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Web3.0와 아스타 네트워크 발전을 위한 MS의 노력에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미키토 에비시마(Mikito Ebishima) MS 제품마케팅관리자는 "아스타 네트워크를 지원하게되어 기쁘다"며 "우리는 항상 Web3.0 개발을 지원해왔고 아스타가 대단한 업적을 이룰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2022년 3월 10일일반 뉴스
    MS, 아스타(ASTR) 인큐베이션 프로그램 합류…스타트업 지원
  • 헤데라(HBAR), 1억달러 규모 펀드 출시…지속가능성에 중점

    헤데라(HBAR) 재단이 지속가능성에 중점을 1억달러 규모의 펀드를 출시했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번 펀드는 탄소 중립을 포함한 자연 보호 솔루션에 투자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있다. 탄소 중립을 위한 헤데라 기반 프로젝트 도부(DOV)가 해당 펀드의 지원을 받는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이날 오후 11시 26분 바이낸스 기준 헤데라는 전일 대비 3.40% 하락한 0.2045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2년 3월 10일일반 뉴스
    헤데라(HBAR), 1억달러 규모 펀드 출시…지속가능성에 중점
  •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파소스', 싱가포르 가상자산 라이센스 획득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파소스(Paxos)'가 싱가포르 통화청(MAS)로 부터 가상자산(암호화폐) 라이센스를 획득했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파소스는 이날 싱가포르에서 가상자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라이센스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파소스는 "우리의 서비스를 아시아로 확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년 3월 10일일반 뉴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파소스', 싱가포르 가상자산 라이센스 획득
  • 美 2월 CPI, 전년비 7.9% 상승...40년來 최고치 기록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비 7.9% 상승하며 기존 예상치를 상회했다. 1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미국의 2월 CPI는 7.9%로 이는 40년만의 최고치다. 상승 속도는 1982년 1월 이후 가장 빠른 것으로 파악됐다. 전월 대비 CPI 상승률은 0.8%로 경제학자들은 올해 CPI가 연 7.8%, 월 0.7%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2022년 3월 10일일반 뉴스
    美 2월 CPI, 전년비 7.9% 상승...40년來 최고치 기록
  • 러시아 국가두마 "가상자산, 금지 아닌 규제로 방향 잡아야"

    러시아 국가두마(하원)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에 의견을 보탰다. 현재 러시아 내에서는 가상자산을 두고 중앙은행과 재무부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중앙은행은 전면 금지를, 재무부는 규제를 통한 발전을 주장하고있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러시아 국가두마는 '가상자산 규제 문제' 세션을 열고 이에 대해 논의했다. 세션에 참가한 전문가들은 투명하고 효과적인 가상자산 규제가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이에 국가두마가 가상자산 금지가 아닌 규제 의견을 지지하기로 하면서 재무부에 힘이 실리는 모양새다.

    2022년 3월 10일일반 뉴스
    러시아 국가두마 "가상자산, 금지 아닌 규제로 방향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