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올해 1분기에 코인 발행 및 대체불가토큰(NFT) 거래소를 구축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관우 컴투스 최고메타버스책임자(CMVO)는 19일 판교 기업지원허브 첨단공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NFT 포럼'에 참석해 이같은 계획을 밝히며 "컴투스의 메타버스 '컴투버스'내 랜드는 NFT화 되어 거래와 임대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책임자는 컴투버스를 경제, 사회, 문화 모두를 아우르는 올인원 메타버스 계획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히며 "컴투스만의 독자적인 블록체인(C2X) 플랫폼 기반의 경제 시스템을 구축해 개인, 기업이 실제와 같이 살아가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컴투버스 내 모든 랜드는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이용해 거래나 경매로 구입이 가능하며 입지에 따라 가격에 변동이 있을 것"이라며 "랜드 구매자는 컴투버스의 발전과 함께 수익을 나눠 갖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조만간 NFT 거래소 설립을 통해 컴투버스 이용자들이 자신의 자산을 현금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컴투버스 활동 보상으로 가상자산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사진=한국모바일게임협회 유튜브 캡쳐
2022년 1월 19일일반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