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하코, 클레이튼(KLAY) 상장
싱가포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하코(Coinhako)가 7일 클레이튼(KLAY)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코인하코는 "오늘부터 싱가포르 달러(SGD), 미국 달러(USD), 베트남 동(VND)으로 거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사진=코인하코 트위터


싱가포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하코(Coinhako)가 7일 클레이튼(KLAY)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코인하코는 "오늘부터 싱가포르 달러(SGD), 미국 달러(USD), 베트남 동(VND)으로 거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사진=코인하코 트위터

아서 헤이즈(Arthur Hayes) 전 비트맥스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의 하락세가 알트코인과 비교해 덜 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헤이즈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은 상대적으로 하락세가 덜할 것"이라며 "현재 상황에서 알트코인은 90% 정도 하락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러한 상황이 닥치면 기관 투자자들은 주저하지 않고 자신의 포지션을 포기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영국에 기반을 둔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회사 아르고 블록체인(Argo Blockchain)이 작년 한해 총 2045개의 비트코인(BTC)을 채굴했다고 밝혔다. 7일(현지시간) ADVFN에 따르면 아르고 블록체인은 "지난달 214개의 BTC를 채굴했으며 회사는 현재 총 2595개의 BTC를 보유 중이다"고 말했다.

마리우스 레이츠(Marius Reitz)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루노(Luno) 최고경영자(CEO)가 올해 아프리카 가상자산 시장을 주도할 국가로 케냐를 뽑았다. 7일(현지시간) 더케이블에 따르면 레이츠는 "케냐는 가상자산 산업을 올해부터 확대하면서 호황을 누르고 있다"며 "2년 연속 P2P 거래량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프리카 대륙은 가상자산 시장에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폴카닷(DOT) 기반의 스마트 계약 플랫폼 문빔 네트워크(Moonbeam Network)가 다음주에 출시된다고 7일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이들은 "2단계의 프로세스를 완료한 후 오는 11일에 폴카닷 메인넷을 통해 출시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사진=문빔 네트워크 트위터 캡쳐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유튜버 코인브루(Coin Bureau)가 카르다노(ADA)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코인브루는 "최근 글로벌 가상자산 투자펀드 그레이스케일의 펀드 중 일부가 몇달간 ADA를 축적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후에는 카르다노 디앱(DApp) 배포도 예정되어 있어 상승할 여지가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ADA가 1.7달러의 가격저항선을 깨기만 한다면 향후 4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이날 17시 25분 현재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ADA는 전일 대비 0.82% 하락한 1.21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7일 핀포인트뉴스에 따르면 네이버 관계사 라인 블록체인이 새로운 대체불가토큰(NFT)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 상표를 출원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라인은 지난 28일 도시(DOSI)라는 이름으로 상표등록출원서를 제출해 현재 특허청에 수리된 상태다. 라인이 특허청에 등록한 정보에 따르면 도시는 최대 41개 업종에서 사용이 가능한 NFT 지갑이며 NFT 커뮤니티 토큰 기능 강화, 이미지·영화·음악 다운로드, 금융 거래· 의료 기록 데이터 인증 등 NFT와 관련한 전반적인 사업을 다루는 것으로 예측된다. 앞서 라인은 "다양한 국가 및 지역의 기업과 크리에이터가 손쉽게 NFT 마켓과 서비스를 구축하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일반 사용자들이 NFT를 거래하거나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스타트업 퍼니피그가 신한카드가 합작해 네트워크 단절 상황에서 블록체인과 디지털화폐를 이용해 안전한 송금 및 결제를 진행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7일 발표했다. 이날 세계비즈에 다르면 퍼니피그의 해당 기술은 암호화 기술, QR코드, NFC, P2P(peer to peer), 고음파 등의 전송 기술을 이용해 재난 혹은 비상상황으로 네트워크가 단절될 경우 어플 간의 디지털화폐 송금 결제를 지원한다. 또한 더욱 안전한 거래 방식 처리를 위해 암호화 거래 검증, 송금 및 결제 암호 보관, 거래 검증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한국은행을 포함 각 나라의 중앙은행에서 발행을 추진 중인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가 기존 화폐의 기능을 총족하기 위한 요구 조건을 해결할 수 있는 핵심기술이 이번 특허에 포함돼 있다는 것이 퍼니피그의 설명이다. 퍼니피그 관계자는 "해당 기술을 통해 사용자들은 어떠한 환경에서도 제약없이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해외 특허 출원도 진행중이며 향후 디지털 화폐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차세대 기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은행에서는 디지털화폐의 국내 도입 여부 판단을 위한 모의 실험을 진행 중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가수 세븐이 뮤직비디오를 대체불가토큰(NFT)로 출시한다. 7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세븐은 자작곡 '모나리자'의 후속 영어 버전 뮤직비디오를 PFP(Profile Picture) NFT로 발행한다. PFP는 SNS를 비롯한 온라인상에서 프로필 사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작품을 말한다. 세븐의 자작곡 '모나리자'의 뮤직비디오 PFP NFT는 오는 2월 7일 NFT 오픈마켓 플랫폼 NFT매니아에서 발행된다. 한편 세븐은 '크립토 세븐', '메타휴먼 세븐'등의 브랜드를 구축해 NFT 기술을 계속해서 적용시킬 계획이다.사진=스타잇 엔터테인먼트

지니뮤직이 7일 주주총회를 열고 박현진 대표이사를 공식 선임했다. 박현진 지니뮤직 신임 대표이사는 메타버스, 대체불가토큰(NFT) 등 신기술을 적용해 미래사업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국내 디지털 음악시장이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 속에 성장이 지체되고 있다"며 "메타버스, NFT와 같은 신기술 트렌드와 창의적으로 접목한 신규사업을 추진해 미래 핵심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사진=지니뮤직

인터넷 브라우저 파이어폭스 개발사 모질라(Mozilla)가 커뮤니티의 반발에 가상자산(암호화폐) 기부 승인을 철회했다. 모질라는 7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지난 주에 가상자산 기부를 허용한다는 발표를 한 후 가상자산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많은 논의가 이어졌다"면서 "검토를 통해 가상자산 기부 기능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오늘부터 가상자산 기부와 우리의 정책이 맞는지 검토하겠다"며 "정기적으로 상황을 업데이트 해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 할 것"이라고 말했다.

6일(현지시간) 에릭 아담스(Eric Adams) 뉴욕 시장은 CNBC에 출연해 "가격이 떨어졌을때가 가장 매수하기 좋은 타이밍일 수 있다"고 현재 비트코인(BTC) 가격하락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이어 "비트코인(BTC)로 받을 첫 월급을 고대하고 있다"며 "뉴욕이 가상자산 기술의 중심지가 되기를 바란다" 덧붙였다.사진=CNBC 트위터 캡쳐

모건스탠리가 올버즈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 확대로 상향조정했습니다. 올버즈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에서 가지고 있는 포지션이 앞으로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데 긍정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새로운 매장 개설, 해외진출, 제품 포트폴리오 다양화를 통해 제품 인지도를 높이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그러면서 올버즈가 두자리수 이상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올버즈는 천연소재를 사용한 신발과 의류를 판매하는 브랜드입니다. 재생 농업, 재생 가능 재료, 책임 있는 에너지 정책 등을 우선 순위에 두고 지속가능한 경영을 펼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나스닥에 상장했는데, 상장 당시 15달러였던 주가는 32.44달러까지 급등했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가격이 하락하며 수요일 종가는 13.57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올버즈에 대한 목표주가를 23달러에서 17달러로 낮췄습니다. 하지만 이는 여전히 수요일 종가보다 25% 높은 가격입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코인베이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조정했습니다. 암호화폐 거래소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BoA는 "리테일 암호화폐 트레이딩을 넘어서는 매출 다변화가 이뤄지고 있다"며 "이런 추세는 올해부터 본격화돼 앞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BoA는 암호화폐 가격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덜한 NFT(대체불가능토큰), 디파이 프로젝트 등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트레이딩 외 사업의 매출이 커지는 것이 기관투자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코인베이스의 목표주가를 340달러로 유지했습니다. 이는 수요일 종가보다 45% 높은 가격입니다. BoA가 골드만삭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하향조정했습니다. 목표주가도 490달러에서 475달러로 낮췄습니다. M&A시장과 IPO시장 둔화에 따른 수익 감소가 예상된다는 설명입니다. 골드만삭스는 지난 12개월 간 거의 40% 상승하며 S&P500지수와 다른 은행들의 주식 수익률을 크게 앞질러왔는데요 올해는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입니다. BoA는 대신 골드만삭스보다 수익 다변화를 이룬 모건스탠리가 낫다고 했습니다. 뉴욕=강영연 특파원 yykang@hankyung.com<사진=Roman Tiraspolsky / Shutterstock.com>
![BoA "코인베이스, 암호화폐 거래소 이상의 가치…투자의견 상향" [강영연의 뉴욕오프닝]](/images/default_image.webp)
삼성전자 미국법인이 디센트럴랜드(MANA)와 손잡고 메타버스에 진출한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은 "삼성전자 미국법인이 디센트럴랜드의 메타버스에 플래그십 스토어 837을 열었다"고 보도했다. 플래그십 스토어 837은 미국 뉴욕시에 위치한 삼성전자의 실제 매장이다. 매체는 "이와 동일한 스토어가 '삼성 837X'라는 이름으로 디센트럴랜드에 한정된 시간 동안 열린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 미국법인은 "디센트럴랜드 역사상 가장 큰 브랜드 토지 인수 중 하나"라며 "스토어를 통해 디지털 여행을 제공하고 음악 축제를 열 것"이라고 말했다.<사진= Icon Photo Design / Shutterstock.com>

저스틴 선 트론(TRX) 창립자가 이더리움(ETH) 기반의 USD코인(UDSC)을 트론 블록체인으로 스왑한다고 예고했다. 6일(현지시간) 저스틴 선은 자신의 트위터에 "5000만에서 1억 상당의 USDC를 스왑할 예정"이라며 "USDC가 이더리움에서 소각되는 것을 곧 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사진=저스틴 선 트위터 캡쳐

뱅크 오브 아메리카(Bank of America)가 코인베이스에 대한 투자 등급을 중립에서 매수로 변경했다. 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BoA 분석가는 고객들에게 보낸 메모를 통해 "코인베이스를 매수 등급으로 변경했다"며 "수익의 다각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진다"고 밝혔다. 한편 BoA는 코인베이스의 목표 주가를 주당 340달러로 유지했다. 이는 코인베이스의 수요일 종가보다 45% 높은 수치다. <사진=Tero Vesalainen / Shutterstock.com>

이재명 더불어 민주당 대선후보가 새해를 기념하는 친필 메시지와 사인을 대체불가토큰(NFT)로 발행한다. 6일 뉴스토마토에 따르면 이재명 친필 메시지 NFT 경매를 통해 얻은 수익 전액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기부된다. 더불어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선대위)는 "2022년 임인년을 맞아 이 후보의 새해 메시지를 담은 NFT를 발행하고 수수료를 제외한 경매수익금 전액을 아동학대, 결식아동을 위한 사업에 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의 친필 작성 메시지와 서명을 이미지화한 NFT의 경매는 오는 7일부터 3일간 글로벌 NFT 거래 플랫폼 오픈씨를 통해 진행된다.

폴 브로디(Paul Brody) 글로벌 회계법인 언스트&영(EY) 블록체인 기술 책임자가 "이더리움(ETH) 생태계가 2022년의 승자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글로브에 따르면 브로디는 "현재 블록체인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혁신적인 것들은 모두 이더리움 생태계 기반"이라고 말했다. 그는 "분산형자율조직(DAO), 탈중앙화금융(Defi), 대체불가토큰(NFT)등 트렌드가 되는 것들이 모두 이더리움 생태계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며 "특히 DAO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스틴 선 트론(TRX) 창립자가 6일 트위터에서 "지금 비트코인(BTC)을 매수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나입 부켈레 엘살바도로 대통령을 태그하며 "저가매수에 나서야 한다. 나는 100BTC를 구매할 것"이라고 밝혔다.사진=저스틴 선 트위터 캡쳐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대체불가토큰(NFT) 구독 서비스를 도입했다. 바이낸스는 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로 출시된 NFT를 모두가 동등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구독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고싶은 NFT 판매 페이지로 이동해 판매자가 설정한 티켓을 구독하면 공정한 당첨 기회를 갖게 된다"면서 "인당 구매 가능한 티켓은 제한돼 있으며 반드시 바이낸스코인(BNB)를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기관투자자들이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에 변동성과 규제보다 보안 요소를 더 고려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니켈 디지털(Nickel Digital)의 설문조사를 인용해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를 포함한 전역의 자산관리자 50명과 기관투자자 5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의 응답자 79%가 가상자산 투자에 제일 고려되는 요소로 보안 문제를 꼽았다"고 밝혔다. 니켈 디지털은 "뒤를 이어 변동성이 67%, 시가총액이 56%, 규제 환경이 49%였다"고 설명했다.

인사이트프로토콜(INX)이 토큰소프트(Tokensoft)의 자회사 토큰소프트 트랜스퍼 에이전트(ATT)를 인수했다. INX는 5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ATT의 인수를 발표하고 "INX는 연중무휴 24시간 활성화 될 것"이라며 "대체거래소(ATS)에 디지털 증권을 상장하는 공공 및 민간 기업에게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사진=INX

2014 브라질 월드컵 우승팀의 멤버이자 독일의 유명 축구 선수 마리오 괴체(Mario Götze)가 자신의 트위터 프로필을 대체불가토큰(NFT) 컬렉션 스몰벌스(Smolverse)로 변경했다. 또한 괴체는 자신의 아이디 뒤에 eth(이더리움)을 붙이고 "가상자산 세계를 위한 작은 발걸음"이라는 글을 남기며 가상자산 지지를 암시했다.사진=마리오 괴체 트위터 캡쳐

이광재 더불어 민주당 의원이 대체불가토큰(NFT)기반 게임에 대한 정책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6일 NSP통신에 따르면 이광재 의원은 NFT게임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함께 오는 7일 컴투스를 방문할 계획이다. 이 의원은 "가장 유망한 시장으로 평가받는 NFT 기반 게임의 유통이 막히면서 게임강국 대한민국은 이제 옛말이 되어버릴 위기"라며 "우리가 머뭇거리는동안 베트남 등은 공격적인 투자를 펼쳐 급성장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블록체인 산업을 방해하는 현 제도를 과감히 바꿔 산업을 육성해야한다"며 "건강한 NFT 기반 게임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 합의를 거쳐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태국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로 인한 소득에 15%의 양도소득세를 부과한다. 6일(현지시간) 방콕포스트는 재무부의 소식통을 인용해 "앞으로 태국 가상자산 거래로 인한 이익에는 15%의 양도소득세가 부과된다"며 "법무부는 투자자들에게 가상자산으로 인한 소득임을 신고할 것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매체는 "가상자산 투자자, 채굴자 등 소득을 거둬들인 모든 사람들이 포함된다"며 "가상자산 거래소는 면제된다"고 설명했다.

오픈다오(SOS)의 설립자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대체불가토큰(NFT) 프로젝트 퍼지펭귄(Pudgy Penguins) 개발팀이 그동안 개발 비용 목적으로 모금한 이더리움(ETH)을 빼돌리고 자신에게 접근해 회사를 인수할 것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그는 6일(현지시간) 트위터에서 "평소 퍼지펭귄 NFT에 큰 관심이 있었고 그들과 인수 얘기를 한 적이 있다"면서 "그 후 그들이 개발 비용 목적으로 이더리움을 2번이나 모금 했음에도 회사 소유의 이더리움이 없는 것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도대체 그들이 이더리움을 어디에 썼는지에 대한 계획을 알 수 없다"며 "나는 2번의 라운드로 조달한 자금을 개인의 주머니에 넣은 회사를 살 수 없다"고 말했다. 사진=퍼지펭귄 홈페이지 캡쳐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가 6일 썬더토큰(TT)의 명칭이 썬더코어로 바뀐다고 공지했다. 코인 티커는 그대로 유지된다.

LG전자가 대체불가토큰(NFT) 플랫폼을 탑재한 TV 출시 계획을 밝혔다. 4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박형세 LG전자 HE사업본부장은 이날 오전 컨퍼런스콜 형식의 간담회에서 "LG전자도 NFT를 TV에 탑재할 계획이 있다고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박 본부장은 "지금까지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을 진행해왔고 올레드(OLED)가 아트, 예술품 등에 최적화돼있다고 판단했다"면서 "NFT 플랫폼을 TV에 탑재할 계획이 분명히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2'에서 NFT 플랫폼을 탑재한 TV 신제품을 공개했으며 'CES 최고혁신상'을 수상했다.사진=LG전자

금 예찬론자이자 비트코인(BTC) 비관론자로 유명한 미국 월가 유명 투자자 피터 쉬프가 1일 트위터를 통해 또 한번 비트코인을 비판했다. 이에 분노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지지자들과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피터 쉬프는 "작년 한해 비트코인은 60% 상승했지만 대부분은 2021년 첫 5주간 이뤄진 것"이라며 "비트코인을 구입한 사람도 팔지 않은 사람도 모두 후회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사람들이 정보를 왜곡하지 말라며 비판하자 쉬프는 "나는 눈에 보이는 정보를 그대로 제공하는 것 뿐"이라고 반박했다. 사진=피터 쉬프 트위터 캡쳐

매튜 하이랜드(Matthew Hyland) 온체인 분석가가 1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현재 미국의 경제 상황은 비트코인(BTC)의 가격이 상승하기에 최적의 조건이라고 밝혔다. 하이랜드는 미국 10년물 수익률 그래프와 비트코인 그래프의 유사성을 설명하며 "미국 달러의 약세장,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주식 시장, 미국 10년물 수익률 상승 등을 보면 비트코인의 상승을 예측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사진=매튜 하이랜드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