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캐피탈, 6억5000만달러 규모 벤처 펀드 출시
드래곤플라이캐피탈(Dragonfly Capital)이 6억5000만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펀드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하시브 쿠레시(Haseeb Qureshi) 드래곤플라이캐피탈 매니징 파트너는 "우리가 출시한 펀드 중 가장 큰 규모의 '드래곤플라이 펀드 III'를 출시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펀드 기금으로 설립자, 프로토콜 빌더, 해커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드래곤플라이캐피탈(Dragonfly Capital)이 6억5000만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펀드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하시브 쿠레시(Haseeb Qureshi) 드래곤플라이캐피탈 매니징 파트너는 "우리가 출시한 펀드 중 가장 큰 규모의 '드래곤플라이 펀드 III'를 출시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펀드 기금으로 설립자, 프로토콜 빌더, 해커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빌 더들리 전 뉴욕연방은행(NY Fed) 총재가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명확한 규제안을 빨리 수립해야한다고 말했다. 27일(현지시간) 핀볼드에 따르면 더들리 총재는 "비트코인(BTC)과 같은 가상자산이 대중화 됐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명확한 규제안이 없다"며 "규제안 수립이 늦어질수록 투자자들과 경제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가상자산 행정명령에 서명한 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면서도 "좀 더 빠르게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조치가 취해졌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가상자산 규제안 수립이 길어질수록 투자자, 시장, 경제에 대한 위험이 커질 것"이라며 "혁신을 죽이는 단속이 시행되지 않도록 규제안 수립에 빨리 나서야한다"고 부연했다.

스페인 은행(Bank of Spain)이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성장이 세계 경제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스페인 은행은 보고서를 통해 "가상자산 시장이 급성장을 이뤘으나 규제가 여전히 확립되지 않았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이어 "스페인이 가상자산에 대한 자체적인 규제안을 내놓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이런 이유로 인해 스페인 은행은 가상자산 시장을 규제하고 감독할 능력이 없다"고 덧붙였다.

헤지펀드의 대부 레이 달리오(Ray Dalio) 브리지워터(Bridgewater Associates) 최고경영자(CEO)가 가상자산(암호화폐)와 금을 달러의 잠재적인 대체재로 꼽았다. 27일(현지시간) 달리오는 야후 파이낸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최근들어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높아졌다"며 "인플레이션과 높은 금리로 인해 많은 경제적 문제를 초래 될 것"고 말했다. 그는 "이로 인해 사람들은 점점 돈의 본질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다른 형태의 자산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며 "아마 가상자산이나 금이 기존의 자산을 대체할 잠재적 옵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컴투스가(C2X)가 블록체인 플랫폼 C2X 기반 대체불가토큰(NFT) 마켓플레이스의 공식 출시를 27일 발표했다. C2X는 이날 공식 블로그를 통해 "NFT 마켓플레이스는 탈중앙화 거래소(DEX)를 통해 실행된다"며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C2X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NFT를 거래하고 싶은 이용자들은 C2X 스테이션을 마켓플레이스에 연결해야한다. 또한 현재는 테라USD(UST)만을 지원하며 오는 5월부터 C2X를 지원할 계획이다. 수수료는 구매와 판매 각각 4%이며 1%의 로열티가 게임 제작자 및 제공자에게 지급된다. 거래 수수료의 총 5%는 구매자와 판매자가 절반씩 나누게 된다.

이해붕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장의 보이스피싱 관련 발언이 도마에 올랐다. 27일 서울신문 보도에 따르면 두나무와 경찰대학이 함께 진행한 '자금세탁과 금융사기 방지 학술 컨퍼런스'에서 이 센터장은 "국민들이 보이스피싱을 피할 수 있는 딱 한 가지 방법이 있다. 사람이 되는 것"이라며 "물고기들만 미끼를 문다. 미끼문자를 보낸다고 해서 그걸 덥석 물면 사람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같은 발언은 보이스피싱에 대한 경각심을 주기 위한 취지로 풀이되지만, 일각에서는 이 센터장이 피해자를 물고기에 빗대 우롱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다. 사진=경찰대학 유튜브

클레이튼(KLAY)이 1.8.3 버전을 출시했다. 클레이튼은 27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앞으로는 트랜잭션을 시간순으로 정렬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며 새로운 버전의 출시를 공지했다. 1.8.3 버전의 업그레이드는 바오밥 테스트넷과 사이프레스 메인넷에서 각각 4월과 5월에 적용된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상장지수상품(ETP) 발행사인 21쉐어스(21Shares)가 세계 최초의 금·BTC 결합 ETP를 출시해 스위스 증권거래소(SIX)에 상장했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21쉐어스는 가상자상 데이터 업체 '바이트트리 자산운용(ByteTree Asset Management)'와 협업해 금와 BTC이 결합된 'ByteTree Asset Management BOLD ETP'를 개발하고 출시했다. 'ByteTree Asset Management BOLD ETP'는 BTC와 금의 벤치마크 지수를 추적하며 두 자산의 변동성에 맞춰 매월 재조정된다. 이를 통해 약 1년간 변동성이 작은 자산에 가중치를 부여한다. ETP의 출시 당시 가중치는 BTC가 18.5%, 금이 81.5%다.

갈라게임즈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대체불가토큰(NFT) '퍼즐(Fuzzle)'을 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퍼즐은 구매자와의 소통이 가능한 최초의 NFT 작품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퍼즐은 오는 28일 갈라게임즈 스토어에서 총 9997개의 한정 수량으로 발행 및 판매 될 예정이다. 갈라게임즈 측에 따르면 퍼즐을 구매한 이용자들은 추후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퍼즐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아울러 퍼즐은 접목된 AI 기술을 이용해 다양한 주제로 대화하고 상황에 맞는 질문을 던지며 스스로 학습한다. 또한 이용자들은 게임을 통해 퍼즐을 육성할 수 있다. 존 오스발드 갈라게임즈 게임 부문 최고책임자는 "퍼즐이 나를 미트볼로 만드는 방법을 고안 중이라고 말했을 때 나는 세상에 없는 프로젝트를 발견했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사람들이 AI,게임 그리고 블록체인의 교차로에 있는 퍼즐과 어떻게 소통할지 매우 기대된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경찰대학과 손잡고 가상자산 범죄의 선제적 대응과 금융 사기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자금세탁과 금융사기 방지 학술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두나무와 경찰대학 치안데이터 과학연구센터가 주축으로 진행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가상자산 범죄의 선제적 대응 및 금융사기 피해자 보호를 위한 학술연구의 일환으로 자금세탁(AML)과 금융사기 방지 관련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날 컨퍼런스는 김형중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교수의 '경찰 조직의 분산금융 범죄 수사역량 강화방안'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금융 범죄예방 ▲범죄수사 ▲기술개발 ▲피해자 보호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더불어 이해붕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 센터장이 참석해 '디지털 자산을 이용한 금융범죄 동향과 시사점'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철구 경찰대학장은 "진화하는 디지털 자산 금융 범죄에 대한 예방, 수사, 피해자 보호 등의 대응 전략과 공조체제 마련을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기관의 협력이 디지털 자산 범죄예방에 가장 중요하다"며 "민관협력을 통해 투자자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예방책을 강구해야한다"고 강조했다.사진=두나무

유럽연합(EU)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에 적용되는 자금세탁방지법(AML)에 대해 오는 28일 다시 논의한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EU가 내놓은 가상자산 규제안 'MiCA'(Markets in Crypto-Asset Regulation)의 초안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급자가 고객의 세부 정보를 확인하고 의심스러운 거래를 당국에 알려야하며 1000유로 이상의 거래는 무조건 보고해야한다"며 "업계는 이에 반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 또한 지난달 자신의 트위터틀 통해 "이번 법안이 통과되면 앞으로 우리는 의심스러운 징후가 없더라도 1000유로 이상의 가상자산을 거래하는 고객의 정보를 EU에 보고해야한다"며 "EU의 가상자산 자금세탁방지법은 혁신과 프라이버시에 반하는 행위이며 나쁜 정책"이라고 지적 한 바 있다.

롯데그룹이 블록체인 플랫폼 '블로코'에 지분 투자를 검토하며 가상자산(암호화폐)사업에 진출할 채비를 하고있다. 27일 디센터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마케팅 계열사 대홍기획을 통해 블로코에 50억 상당의 지분투자를 검토 중이다. 롯데그룹이 책정한 블로코의 기업가치는 800~900억 가량으로 실사단계에 이르면 오는 5월 중으로 투자가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에서는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에 지분투자를 단행하며 연내 암호화폐를 발행하기로 한 SK그룹과 같이 롯데 그룹도 본격적으로 가상자산사업에 진출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향후 롯데 멤버스의 엘포인트가 가상자산으로 발행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이번 투자를 집행하는 대홍기획은 롯데 지주가 지분 68.7%를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대체불가토큰(NFT)를 이용한 마케팅이 적극적으로 활용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그레이스케일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현물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의 승인을 촉구하는 서한을 발신했다. 23일(현지시간) 파이낸셜 타임즈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은 이번주 SEC에 보낸 서한을 통해 "'현물 BTC ETF'를 '선물 BTC ETF'와 다르게 취급할 근거가 없다"고 전했다. 마이클 소넨샤인(Michael Sonnenshein) 그레이스케일 최고경영자(CEO)도 지난 17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SEC가 '선물 ETF'와 '현물 ETF'를 같은 시각으로 판단하지 않는다면 사실상 행정소송법 위반 사유가 될 수 있다"며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그레이스케일은 지난 10월 SEC에 270억달러 규모의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트러스트'(GBTC)의 비트코인 현물 ETF 전환을 신청했다. 이에 SEC는 승인 일자를 2월로 한차례 연기한 뒤 추가적인 검토를 이유로 승인 여부를 오는 7월로 또 다시 미뤘다. <사진=Rcc_Btn / Shutterstock.com>

닉 케리건(Nick Kerigan)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스위프트) 전무이사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가 미래에 주류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23일(현지시간) 핀볼드에 따르면 케리건은 "현재 87개의 중앙은행이 CBDC의 개발에 착수했다"며 "CBDC가 머지 않은 미래에 주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스위프트는 현재 토큰화된 자산의 거래 처리 방식을 단순화하기 위해 노력 하고 있다"고 부연했다.<사진=rafapress / Shutterstock.com>

멕시코 중앙은행(Banxico·방시코)이 자국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디지털 페소'의 개발이 3년 안에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빅토리아 로드리게즈 세야(Victoria Rodriguez Ceja) 방시코 총재는 "디지털 페소는 교환 수단 및 가치 저장 수단으로 사용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세야는 "디지털 페소는 중앙 은행의 지원을 받아 국가 화폐의 일부가 될 것"이라며 " 금융 시스템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도구 역할로 설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사진=Brenda Rocha - Blossom / Shutterstock.com>

스튜어트 알데로티(Stuary Alderoty) 리플(XRP) 법률 고문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소송이 내년이면 마무리 될 것으로 예측했다. 알데로티는 23일(현지시간)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2023년이면 결의안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SEC는 리플과의 소송으로 정작 자신들이 보호해야한다고 주장하던 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입혔다"고 부연했다. 사진=스튜어트 알데로티 트위터 캡쳐

유럽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들이 입을 모아 유럽연합(EU)에 규제 완화를 요청했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총 46개의 유럽 가상자산 기업은 서한을 통해 27명의 EU 재무장관에게 "EU의 가상자산 규제안이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설정한 표준을 지켜주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장 마리 모네티(Jean-Marie Mognetti) 코인쉐어스 최고경영자(CEO)는 "유럽의 가상자산 규정은 다른 곳과 비교해 너무 복잡하다"며 "엄격한 규제로 인해 가상자산 시장이 유럽에서 확장되지 못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XRP)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를 향해 "자신들이 만든 규칙을 따르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갈링하우스는 23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SEC는 자신들이 규칙을 따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며 "미국이 가상자산 규제 문제에서 얼마나 뒤쳐져 있는지에는 관심이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SEC는 지금 정책보다 정치적인 성향을 더 띄고 있으며 이는 미국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보다 명확한 규제안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바이낸스가 최근 러시아 금융감시국에 고객 정보를 전달했다는 의혹에 대해 공식 성명을 내고 반박에 나섰다 23일(현지시간) 바이낸스는 공식 성명을 통해 "로이터가 최근 제기한 의혹은 완전한 거짓"이라며 "바이낸스는 러시아 금융감시국에 고객 정보를 공유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우리는 러시아 정부와 어떠한 형태의 계약도 체결하지 않았다"면서 "러시아 야당 지도자인 알렉세이 나발니를 추적하려는 러시아를 절대로 지원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장 신뢰받는 통신사인 로이터가 현실을 왜곡하고 주장을 사실로 묘사하는 기사를 쓴것에 대해 유감"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로이터는 러시아 금융감시국이 현재 수감된 나발니가 모금한 수백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BTC)을 추적하기위해 글렙 코스타레프 바이낸스 동유럽 책임자에 고객 정보 공유를 요청했으며 코스타레프가 이에 응했다고 보도했다.

아디다스가 자체 대체불가토큰(NFT) 보유자에게 실물 제품을 배포할 예정이라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아디다스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NFT 보유자들은 오는 28일부터 실물 제품을 신청할 수 있다"며 "신청 시 이더리움(ETH) 네트워크 가스비만 부과된다"고 설명했다.<사진=Rcc_Btn / Shutterstock.com>

사우디아라비아가 블록체인 기술 구현 및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용 허가를 고려 중이라고 23일(현지시간) 비트코인닷컴이 보도했다. 매체는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사우디아라비아는 웹3.0 기술을 활용하는 방법도 논의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반다르 빈 압둘라 알 미샤리(Bandar Bin Abdullah Al Mishari)왕자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관련 전문가들이 필요하다"며 "전문가를 고용하고 대학과 협력해 블록체인 및 웹3.0 커리큘럼을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카데나(KDA)가 1억달러 규모의 보조금을 지원하는 웹3.0 펀드를 출범한다고 2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날 카데나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많은 개발자들이 카데나 네트워크를 통해 혁신을 창조할 수 있도록 1억달러의 보조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한다"며 "게임, 메타버스, 대체불가토큰(NFT), 웹3.0, 탈중앙화 금융(DeFi·디파이) 등 모든 프로젝트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창펑 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유럽연합(EU)의 대러시아 가상자산(암호화폐) 제재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22일(현지시간) 자오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EU가 유례없이 강한 대러시아 가상자산 제재를 취했다"며 "이제 러시아에 거주 중인 모든 사용자들의 가상자산 지갑에는 1만유로의 한도가 설정된다"며 "바이낸스는 앞서 전 세계 커뮤니티에 모든 제재 조치를 따를 것이라고 약속했고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세계 지도자들은 끔찍한 갈등을 끝내고 평화를 가져오기 위한 행동에 나서야한다"고 덧붙였다<사진=Primakov / Shutterstock.com>

메타콩즈가 오는 23일부터 3일간 테라(LUNA)체인 생태계 진출 여부 거버넌스 투표를 진행한다. 거버넌스 투표자들은 ▲테라체인 신규 IP(지적재산권) 진출 찬성 및 인간형 모습의 IP ▲테라체인 신규 IP 진출 찬성 및 다른 콩즈 모습으로 진출 ▲테라체인 진출 반대 등 3가지 중 한가지를 투표하게 된다. 메타콩즈는 22일 트위터를 통해 "테라 생태계 진출이 클레이튼(KLAY) 생태계에 긍정적인 요소가 될 것을 확신한다"며 "결과로 증명하는 메타콩즈가 되겠다"고 말했다.

미국 공화당 하원 의원 그룹이 트위터 이사회에 일론 머스크의 회사 인수 제안과 관련된 모든 기록을 보존해줄 것을 요청했다. 22일(현지시간) CNBC는 "공화당이 곧 있을 중간 선거에서 과반석을 확보하고 트위터에 대한 조사를 시작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을 요청했다"고 분석했다. 트위터가 공화당의 주목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동안 공화당은 트위터가 이념적 근거에 따라 게시물을 부당하게 삭제하거나 조정한다고 비판해 왔다.<사진= rafapress / Shutterstock.com>

트위터가 미국 간편결제 업체 스트라이프(Stripe)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 기능을 테스트 할 예정이라고 코인데스크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트라이프는 현재 판매자, 프리랜서, 콘텐츠 제작자 등에게 가상자산을 지불하고 후원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 중이다. 스트라이프는 이날 성명을 통해 "가상자산 지불 및 후원은 USD코인(USDC)와 폴리곤(MATIC) 호환 지갑을 통해 이루어 질 것"이라고 밝혔다. 매체는 "트위터는 유료 스페이스(Ticketed Space), 슈퍼 팔로우(Super Follow)기능을 사용하는 콘텐츠 제작자들에게 가상자산으로 수익을 후원하고 지급하는 기능을 시험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트위터는 스트라이프의 이러한 기능을 사용하는 첫번째 회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사진=Ink Drop / Shutterstock.com>

블록체인 보안 회사 '서틱(CertiK)'이 600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소프트뱅크 비전펀드2와 타이거 글로벌의 주도하에 이루어졌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서틱은 이번 투자를 포함 총 2억900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모니어 자랄 서틱 마케팅 부사장은 "웹3.0의 발전과 함께 관련 범죄의 위험도도 늘어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웹3.0 보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알고랜드(ALGO)가 탄소 배출을 자동으로 상쇄시키는 스마트컨트랙트를 시행하겠다고 2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알고랜드는 "지속 가능성은 알고랜드의 핵심 구성 요소"라며 "탄소 발자국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것이 모든 미래 기술의 핵심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초로 이러한 스마트컨트랙트를 시행해 지속 가능성에 한걸음 더 나아간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사진=알고랜드 트위터

우크라이나 국립은행(NBU)이 현지 통화 '우크라이나 흐리우냐'로 비트코인(BTC)을 포함한 가상자산을 구매하는 행위를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NBU는 이같은 조치가 "자금 유출을 막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NBU의 발표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국민들은 외화로만 가상자산을 구매할 수 있으며 월 구매 금액은 3300달러로 제한된다. 이러한 한도는 국제 P2P 거래에도 적용된다. NBU는 "이러한 변화는 외환 시장을 개선하고 우크라이나의 국제 보유고 압력을 줄이는데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발란체 재단(Avalanche Foundation)이 탈중앙화 대출 프로토콜 예티파이낸스(Yeti Finance)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예티 파이낸스는 22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아발란체의 주요 탈중앙화 금융(DeFi·디파이) 프로토콜과의 통합을 진행하고 클릭 레버리지, 디레버리지 등의 새로운 기능을 도입하겠다"며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