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기후변화 생물지표' NFT 1차 발행 성료…4100개 배포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환경부 산하 4개 기관(국립생물자원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국립생태원)과 함께 발행한 '기후변화 생물지표' NFT(대체 불가능 토큰)의 1차 배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총 4100개의 NFT가 배포됐고, 두나무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2ndblock) 내 마련된 캠페인 공간에는 약 7만3000명이 방문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지난 5월 두나무와 환
2023년 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