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SEC 변호사 "美 SEC, 이미 테라 UST 조사 진행중"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지난 일주일간 테라의 스테이블코인 테라USD(UST)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더블록에 따르면 SEC 출신 변호사 2명은 "UST를 조사할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필립 무스타키스(Philip Moustakis) 수어드앤키셀(Seward & Kissel) 소속 변호사는 "UST의 유가증권 여부 판단, 스테이블코인의 연방 증권법 적용 여부를 떠나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