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크 디파이, 1억달러 규모 투자사 출범…웹3·NFT 투자
싱가포르 소재 케이크 디파이(Cake DeFi)가 1억 달러 규모의 벤처캐피털 자회사를 설립했다. 9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케이크 디파이는 자사 자금 1억 달러를 투자해 '케이크디파이벤처스(CDV)'를 출범했다. 이를 통해 웹 3, NFT, e스포츠를 비롯한 핀테크 프로젝트 등 투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케이크 디파이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구매부터 대출, 스테이킹까지 가능한 원스톱 탈중앙화 금융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