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버는 게임 '무한돌파 삼국지', 퇴출 전망…"게임위, 등급분류 취소"
이용자가 17만명에 육박하는 국내 최초 '돈 버는 게임(P2E)' 무한돌파 삼국지 리버스(이하 무돌 삼국지)가 퇴출 위기에 놓인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게임물관리위원회는 지난 10일 내부 회의를 통해 무돌 삼국지 게임에 대해 '등급분류결정 취소'를 의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물관리위는 해당 게임사측에 등급분류 취소 통보와 함께 의견 수렴 등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 이후 무돌 삼국지는 구글플레이 및 I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