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형 자산운용사 피델리티, 9월 이더리움 인덱스 펀드 출시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공개한 자료를 인용해 미국 대형 자산운용사 피델리티가 이더리움(ETH) 인덱스 펀드를 출시했다고 보도했다.해당 펀드는 지난달 26일 판매가 시작됐으며, 이후 지금까지 약 500만달러 규모의 투자가 유치됐다. 최소 투자 금액은 5만달러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공개한 자료를 인용해 미국 대형 자산운용사 피델리티가 이더리움(ETH) 인덱스 펀드를 출시했다고 보도했다.해당 펀드는 지난달 26일 판매가 시작됐으며, 이후 지금까지 약 500만달러 규모의 투자가 유치됐다. 최소 투자 금액은 5만달러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대형 수탁은행 스테이트 스트리트 은행(State Street Bank)의 디지털 부서 책임자인 나딘 차카(Nadine Chakar)가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 출시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그는 "가상자산에 도전해 명성을 위험에 빠뜨리고 싶지 않다"라며 "가상자산의 극심한 변동성이 주요 문제다. 규제 명확성 부족도 우려되는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스테이트 스트리트 은행은 지난해 6월 디지털 부서를 출범했으며, 지난해 말 가상자산 커스터디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TV에 따르면 레이 달리오(Ray Dalio)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Bridgewater Associates)의 최고경영자(CEO)가 사임을 발표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5일 00시 05분 현재 전일 대비 3.31% 상승한 1만1173.84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다우 존스 지수는 2.54% 상승한 3만239.17포인트, S&P500 지수는 2.86% 상승한 3783.5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트렌즈닷컴(CoinTrendz.com)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1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상자산은 에이프코인(APE, 2421회)으로 나타났다.뒤이어 비트코인(BTC, 521회), 이더리움(ETH, 180회)으로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4위~10위에는 테라 루나 클래식(LUNC, 167회), 리플(XRP, 87회), 솔라나(SOL, 74회), 시바이누(SHIB, 59회), 바이낸스코인(BNB, 48회), 폴리곤(MATIC, 42회), 카르다노(ADA, 35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 산하 금융안정위원회(FSOC)가 보고서를 통해 가상자산 거래에 대한 잠재적 사기 및 조작에 대응하기 위해 현물시장 규제기관이 필요하다고 발표했다.해당 보고서는 "상원과 하원의 입법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에 규제기관의 역할을,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증권이 무엇인지 결정할 권한을 부여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이어 "특히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에 대한 포괄적인 연방 차원의 프레임워크가 필요하다"라며 "미국 금융 규제 기관이 관련 권한을 가져야 하는 건 물론, 의회 역시 결점을 커버하기 위해 작업에 개입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4일 전장 대비 2.27% 상승한 1만815.43포인트를 기록했다.다우존스 지수는 2.66% 상승한 2만9490.89포인트, S&P500 지수는 2.54% 상승한 3676.66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뉴욕연방준비은행(NY Fed) 연구원들이 보고서를 통해 서클의 USDC 스테이블코인이 광범위한 금융 시스템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해당 연구원들은 "서클의 USDC는 탄력적인 스테이블코인으로 사용 편의성을 특징으로 한다"라며 "그만큼 관련 리스크에 취약하다"라고 설명했다.이어 "가상자산이 금융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은 전통적인 금융 시장과 얼마나 상호연결돼 있는지에 따라 결정된다"라고 덧붙였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에 따르면 글로벌 커머스 플랫폼 쇼피파이(Shopify)가 지난 2개월 동안 300만달러 규모의 코인베이스(COIN) 주식을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쇼피파이는 지난 8월 초부터 매주 코인베이스 주식을 매입했다. 해당 기간 쇼피파이는 코인베이스 주식 4만315주를 294만9833달러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평균 가격은 73.17달러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제레미 알레어(Jeremy Allaire) 서클(USDC) 최고경영자(CEO)가 가상자산 은행은 일반 은행과 같은 수준의 규제를 받길 원한다고 말했다.그는 "고객의 예치금 전액 인출을 원활하게 처리하는 가상자산 은행이 되는 것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이어 "세계는 더욱 안전한 기본 개념의 돈이 필요하고, 우리는 그것이 바로 스테이블코인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이와 관련 프레임워크가 구축되길 원한다"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3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첫 번째 테라클래식(LUNC) 번 라운드를 종료했다고 발표했다.이에 따라 LUNC 현물 및 레버리지 거래 페어에 대한 수수료 조치도 종료됐다. 최근 바이낸스는 LUNC의 택스 번(Tax Burn)을 지원한다고 공지한 바 있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에 따르면 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Cathie Wood)의 아크 인베스트먼트(Ark Investment)가 투자고문(Investment adviser) 이용자를 대상으로 가상자산 별도운용계정(SMA)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SMA는 오는 10월 17일(현지시간) 출시될 예정이다. 최근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 템플턴(Franklin Templeton)도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가상자산 SMA를 출시한 바 있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탈중앙화 금융(DeFi·디파이) 플랫폼 엑스포넨셜(Exponential)이 1400만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이번 라운드는 패러다임(Paradigm)의 주도하에 이뤄졌으며, FTX 벤처스(FTX Ventures), 혼 벤처스(Haun Ventures), 서클 벤처스(Circle Ventures) 및 다수의 엔젤 투자자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엑스포넨셜은 아마존 및 우버 출신 전문가가 창업한 플랫폼으로, 웹2와 웹3 간의 격차를 해소해 디파이 프로토콜 투자를 용이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를 하고 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3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카자흐스탄 금융 모니터링 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해당 MOU는 사이버 및 금융 범죄와 관련해 협력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바이낸스의 글로벌 법 집행 트레이닝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앞서 바이낸스는 법 집행 기관의 불법 활동 식별을 돕기 위해 '글로벌 법 집행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실시한 바 있다. 이 프로그램은 기관이 금융 및 사이버 범죄를 식별하고 악의적인 행위자를 기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이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채굴업체 머클 스탠다드(Merkle Standard)가 지난 8개월 동안 해시레이트가 0.3 엑사해시(EH/s) 수준에서 3.1 엑사해시(EH/s) 수준으로 약 90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나아가 머클 스탠다드는 사우스캐롤라이나 채굴장에 40 메가와트(MW) 규모의 장비를 추가, 전체 총 채굴용량이 140 MW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사우스 캐롤라이나에 위치한 채굴장은 머클 스탠다드의 두 번째 시설로, 메인 시설은 동부 워싱턴에 있다.머클 스탠다드는 메인 채굴장의 경우 현재 100 메가와트(MW) 전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2023년 말까지 225 메가와트(MW)로 증가시킬 계획이다.

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트렌즈닷컴(CoinTrendz.com)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기준 1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상자산은 에이프코인(APE, 1779회)으로 나타났다.뒤이어 비트코인(BTC, 496회), 이더리움(ETH, 182회)으로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4위~10위에는 테라 루나 클래식(LUNC, 171회), 솔라나(SOL, 103회), 시바이누(SHIB, 75회), 바이낸스코인(BNB, 54회), 카르다노(ADA, 46회), 라이트코인(LTC, 45회), 셀러 네트워크(CELR, 39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4일 00시 16분 현재 전장 대비 1.68% 상승한 1만752.94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다우 존스 지수는 2.30% 상승한 2만9385.40포인트, S&P500 지수는 2.15% 상승한 3662.59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미국 법무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CEL) 독립 심사관의 조사가 완료될 때까지 고객 계정 출금을 차단해야 한다고 발표했다.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법무부 산하 연방관재인제도(U.S. Trustee)는 "셀시우스의 고객 자금 반환 관련 신청은 시기상조"라며 "셀시우스 얼마나 많은 채권자를 보유하고 있는지, 무엇을 빚지고 있는지, 가상자산은 어떻게 보유하고 있는지 등 사항이 명확해져야 한다"라고 주장했다.앞서 마틴 글렌(Martin Glenn) 미국 파산법원 판사는 셀시우스 파산 심사 관련 독립 심사관으로 쇼바 필레이(Shoba Pillay)를 임명한 바 있다.쇼바 필레이는 로펌 제나앤드블록(JENNER & BLOCK)의 파트너로, 기업의 개인정보 보호 및 사이버 보안 실무 공동의장을 맡고 있다.향후 그는 셀시우스의 가상자산 커스터디, 고객 계정 관리, 채굴 사업 현황, 세금 문제에 대한 각종 보고서를 작성할 예정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일 전일 대비 1.51% 하락한 1만575.62포인트를 기록했다.다우존스 지수는 1.71% 하락한 2만8725.51포인트, S&P500 지수는 1.42% 하락한 3588.70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30일(현지시간)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이더리움 0ETH 초과(Non-Zero) 주소 수가 8646만2878개를 기록, 사상 최대치에 달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글로벌 최대 투자기업 블랙록(BlackRock)이 메타버스 기업에 중점을 둔 새로운 상장지수펀드(ETF)를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펀드 명칭은 Ishares Future Metaverse Tech and Communications ETF로 가상현실, 대체불가능토큰(NFT), 증강현실, 게임파이(GameFi) 애플리케이션 관련 메타버스 기업을 추종한다.전날 블랙록은 유럽 고객을 위한 블록체인 ETF(iShares Blockchain Technology UCITS ETF)를 출시한 바 있다.

30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토마스 바킨(Thomas Barkin) 미국 리치몬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가 직면한 과제에는 은행 시스템에 끼칠 영향도 포함된다"라고 밝혔다.이어 "가상자산이 해결할 문제를 명확히 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그는 "연준에 디지털화폐가 필요한지 여부에 대해서는 여전히 회의적이지만, CBDC의 개념에는 개방적인 입장"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세이셸 소재 가상자산 파생상품 거래소 디지텍스(Digitex) 창업자 아담 토드(Adam Todd)를 상품거래소법(CEA)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아담 토드는 디지텍스를 이용해 불법 가상자산 파생상품 거래 플랫폼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는 CFTC가 미등록 탈중앙화 금융(DeFi·디파이) 플랫폼에 대해 취한 첫 조치다.지난해 댄 벌코비츠(Dan Berkovitz) 전 CFTC 위원은 "파생상품에 대한 무허가 디파이 시장은 나쁜 아이디어다"라며 "이것이 과연 CEA에 의거해 합법한 것이 맞는지 의문이 든다"고 밝힌 바 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고소를 당한 가상자산 투자자이자 유명 유튜버인 이안 발리나(Ian Balina)가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고펀드미(GoFundMe)에 자신의 페이지를 개설한 것으로 나타났다.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그의 목표 조달액은 2만5000달러다. 이안 발리나는 이와 관련해 "나는 가상자산 커뮤니티 전체를 대표해 SEC와 싸우고 있다"라며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조달한 금액은 SEC와의 법정 공방에 사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앞서 SEC는 미등록 가상자산공개(ICO) 연루 혐의로 이안 발리나를 고소한 바 있다.그는 개발 플랫폼 스파크스터(Sparkster)의 스파크(SPARK) ICO와 연관돼 있음에도 해당 사실을 홍보 과정 중 공개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당시 이반 발리나는 이와 관련해 "SEC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하고 있다"라고 반박했다.

3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업계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아서 청(Arthur Chung) 디파이언스 캐피털(DeFiance Capital) 설립자가 새로운 펀드를 위한 투자를 유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해당 펀드 이름은 디파이언스(DeFiance)로, 약 1억달러의 자금을 유치하는 것이 목표다. 디파이언스 캐피털은 이를 통해 유동적인 가상자산 투자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디그체인(DIG) 토큰과 관련해 펌프 앤 덤프 계획을 추진한 혐의로 버뮤다 기반 아비트레이드(Arbitrade) 및 캐나다 기반 크립토본틱스(Cryptobontix)를 기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SEC는 이들 기업이 2018년 5월~2019년 1월까지 다수의 투자자에게 DIG 토큰을 1달러 가치로 유지시키겠다고 거짓 주장, 최소 3680만달러 상당의 DIG를 투자하도록 유도했다고 설명했다. SEC는 이들 기업 및 임원이 연방 증권법의 사기방지 및 증권등록 조항을 위반했다고 덧붙였다.

미국 자산운용사 심플리파이(Simplify)가 30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 스트레티지 상장지수펀드(ETF)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해당 상품 명칭은 심플리파이 비트코인 스트레티지 플러스 인컴 ETF(Simplify Bitcoin Strategy PLUS Income ETF)로 나스닥에 상장됐다. 티커는 MAXI이며운용 수수료는 0.97%다.

30일(현지시간) 디앱(Dapp) 마켓 데이터 플랫폼 댑레이더(DappRadar)가 카르다노(ADA) 디앱 데이터 추적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이용자는 댑레이더 랭킹을 통해 카르다노 기반 게임, 디파이, 대체불가능토큰(NFT) 마켓 등의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지난 8월 자금세탁 조장 혐의로 네덜란드 당국에 의해 체포된 토네이도 캐시 개발자 알렉세이 페르세프(Alexey Pertsev)가 제기한 항소가 기각됐다.알렉세이 페르세프의 아내는 이와 관련해"항소가 기각됨에 따라 남편은 11월 22일까지 수감될 것"이라며 "이것은 공정하지 않은 결과다"라고 지적했다.앞서 네덜란드 금융범죄기관(FIOD)은 알렉세이 페르세프가 토네이도 캐시를 통해 자금세탁을 조장했다며 그를 구속 기소한 바 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일 00시 14분 현재 전일 대비 1.31% 하락한 1만878.23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다우 존스 지수는 0.40% 상승한 2만9343.85포인트, S&P500 지수는 0.81% 상승한 3670.13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