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하락세로 전환…나스닥 0.45%↓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일 오전 00시 01분 현재 전장 대비 0.45% 하락한 1만2076.19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55% 하락한 3만3031.24포인트, S&P500 지수는 0.61% 하락한 4133.08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일 오전 00시 01분 현재 전장 대비 0.45% 하락한 1만2076.19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55% 하락한 3만3031.24포인트, S&P500 지수는 0.61% 하락한 4133.08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3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트렌즈닷컴(CoinTrendz.com)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1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상자산은 비트코인(BTC, 439회)으로 나타났다. 뒤이어 이더리움(ETH, 135회), 카르다노(ADA, 131회)가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 4위~10위에는 라이트코인(LTC, 93회), 테라 루나 클래식(LUNC, 68회), 디지바이트(DGB, 67회), 솔라나(SOL, 64회), 시바이누(SHIB, 61회), 도지코인(DOGE, 45회), 왁스(WAXP, 44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명품 브랜드 프라다가 31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캡슐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내달 2일(현지시간) 이더리움(ETH) 기반 대체 불가능 토큰(NFT) 100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캡슐 컬렉션은 아티스트 데미안 허스트의 아들인 카시우스 허스트와 프라다의 콜라보 컬렉션으로 알려졌으며, 실제 상품 구매자들에게 NFT를 드랍한다. 앞서 프라다는 아디다스와 함께 폴리곤(MATIC) 블록체인에서 NFT 시리즈를 출시한 바 있다.

비트코인(BTC)이 3만1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BTC는 31일 05시 26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7.09% 상승한 3만1181.5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제공사 카이코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FTX의 비트코인(BTC) 선물 거래량 시장 점유율이 사상 처음으로 코인베이스를 넘어섰다. FTX의 점유율은 지난 18개월 간 5%에서 44%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앤서니 스카라무치 스카이브릿지 캐피털 최고경영자(CEO)가 CNBC와 인터뷰에서 "테라 사태가 가상자산 시장의 수많은 알트코인을 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그는 또한 이번 사태에 대해 "가상자산 시장을 되살리는 촉매제가 될 수 있다"며 "여전히 많은 투자자들이 시장에 관심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안데르센 호로위츠(a16z)의 45억달러 펀드를 비롯해 수십억 달러가 시장으로 유입되고 있다. 나는 숫자를 따라가는 것을 좋아한다"며 "해당 사례가 증가하고, 월렛 수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향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이 가상자산 강세장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3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월러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가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기 전까지 금리 50bp(0.50%p) 인상은 앞으로의 모든 회의에서 다뤄질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30일(현지시간) 스테픈(GMT) 선물 거래를 지원한다고 공지했다.

30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즈가 인용한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USDT 발행사 테더가 준비금의 일부를 바하마의 잘 알려지지 않은 한 은행에 보관해왔던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은행 이름은 캐피털 유니언으로 알려졌다. 은행은 지난해 체이널리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테더 측은 지급 불능 가능성에 대해 의문이 제기된 상황에서도 은행 예금을 어디에 보관하고 있는지 밝히지 않아 비판을 받은 바 있다.

'블랙 스완'의 저자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교수가 30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권도형 테라폼랩스 최고경영자(CEO)를 구속해서라도 루나 2.0의 출시를 저지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역사상 최대 규모의 폰지 사기를 저지른 버나드 메이도프보다 테라 사태와 같은 오픈 폰지 사기가 더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버나드 메이도프는 수십억 달러의 폰지사기 혐의로 150년 징역형을 선고 받았으며, 지난해 감옥에서 사망했다.

30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월러(Christopher Waller) 연방준비제도(Fed) 이사가 "향후 몇 차례 회의에서 기준금리 50bp(0.50%p) 인상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트렌즈닷컴(CoinTrendz.com)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1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상자산은 비트코인(BTC, 4138회)으로 나타났다. 뒤이어 이더리움(ETH, 2520회), 카르다노(ADA, 1296회)가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 4위~10위에는 솔라나(SOL, 880회), 라이트코인(LTC, 872회), 시바이누(SHIB, 776회), 디지바이트(DGB, 665회), 이더리움 네임 서비스(ENS, 648회), 테라 루나 클래식(LUNC, 570회), 왁스(WAXP, 445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찰스 호스킨슨 카르다노(ADA) 설립자가 컨센서스 2022에 참석해 "가상자산 업계에서 너무 빠르게 움직이면 모두가 돈을 잃게 될 수 있다. 최근 루나(LUNA) 사태가 이를 증명했다"고 말했다. 그는 "루나 사태를 통해 블록체인 개발에는 느린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는 나의 생각이 옳았음이 드러났다. 우리는 몇 주 또는 몇 달이 아닌 수년에서 수십 년 동안을 측정하는 롱 아크 게임(long arc game)을 하고 있다"며 "스트레스를 회복할 줄 아는 사람이 끝까지 살아남을 것"이라고 전했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사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최고경영자(CEO)가 "언젠가 비트코인(BTC)의 가치가 수백만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그는 기업 차원으로 매입한 13만비트코인(BTC)이 큰 이익을 내지 못했다는 사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지금의 경기 침체는 나의 장기 비전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어 "BTC 가격이 과거 68만8000달러에서 지금의 29만달러 선으로 하락한 것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 시장에서 순간적인 타이밍을 잡으려는 것은 어리석은 시도다. 빌 게이츠, 일론 머스크 등은 제품 거래가 아닌 개발로 수십억 달러를 벌었다"고 말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8일 전일 대비 3.33% 상승한 1만2131.13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 존스 지수는 1.77% 상승한 3만3213.55포인트, S&P500 지수는 2.48% 상승한 4158.29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최근 개최된 가상자산 업계 전문가 포럼 크립토스트린트(CryptoSprint)에서 가상자산 관련 정보를 공개했다. FCA는 해당 포럼을 통해 커스터디 및 기타 규제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나아가 FCA는 성명서를 통해 "올해 초 개최된 포럼에서 우리는 미래 정책에 대한 협력 방안 등 긍정적인 대화를 나눴다"며 "규제당국은 투자자를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동시에 해당 사업의 혁신이 가능하도록 지원해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고 전했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가상자산 대출 플랫폼 블록파이(BlockFi)가 솔라나(SOL), 아발란체(AVAX), 폴리곤(MATIC) 등에 대한 금리를 절반으로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내달 1일부터 솔라나의 예금금리는 10%에서 5%로 인하되며, 아발란체 및 폴리곤의 금리는 각각 10%에서 5%, 11%에서 5%로 줄어든다. 매체는 이에 대해 "가상자산 시장의 약세 및 정체로 인해 기관 투자자의 대출 수요가 감소하면서 가상자산 대출 플랫폼이 예치 금리를 인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자산 전문 헤지펀드 원리버 애셋매니지먼트(One River Asset Management)가 제출한 탄소 중립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의 출시 승인 신청을 반려했다. SEC 측은 이에 대해 "해당 상품이 규정 요구를 충족하지 못했다. 사기 및 조작 행위로부터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사인 비트마이닝(BIT Mining)이 2022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해당 기간 매출이 2억9600만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분기 대비 40% 감소한 수치다. 비트마이닝은 해당 기간 120만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분기 해당 기업은 410만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순이익 증가는 일반 및 관리비 절감, 채굴장비 폐기 손실 감소, 기타 운영비 감소 등에 따른 결과다. 한편 올해 1분기 비트마이닝은 166비트코인(BTC) 및 5420이더리움(ETH)을 채굴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28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탈리아 규제 당국으로부터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 관련 라이선스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27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도지코인(DOGE)으로 테슬라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곧 스페이스X 상품 구매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8일 오전 00시 46분 현재 전일 대비 2.44% 상승한 1만2027.51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1.07% 상승한 3만2987.25포인트, S&P500 지수는 1.77% 상승한 4129.6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트렌즈닷컴(CoinTrendz.com)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1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상자산은 비트코인(BTC, 146회)으로 나타났다. 뒤이어 이더리움(ETH, 95회), 카르다노(ADA, 58회)가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 4위~10위에는 솔라나(SOL, 39회), 아스타(ASTR, 30회), 시바이누(SHIB, 17회), 이더리움 네임 서비스(ENS, 17회), 테라 루나 클래식(LUNC, 14회), 왁스(WAXP, 13회), 체인링크(LINK, 12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26일(현지시간) 테라(LUNA) 커뮤니티에서 13억UST를 소각하는 거버넌스 제안이 통과됐다. 해당 거버넌스 제안 투표에는 1억5400만LUNA가 참여해 99.39%가 찬성표를 던졌다. 소각되는 13억UST는 현재 총 공급량인 약 112억UST의 11% 상당이다. 이에 따라 테라 커뮤니티 풀에서 약 10억UST가 소각 주소로 이체돼 공급량에서 영구 제외될 예정이다. 나아가 이더리움(ETH) 체인에서 약 3억7000만UST를 테라로 옮겨와 추가 소각이 진행될 계획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7일 전일 대비 2.68% 상승한 1만1740.65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 존스 지수는 1.61% 상승한 3만2637.19포인트, S&P500 지수는 2% 상승한 4058.39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JP모건이 담보 결제에 블록체인을 사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JP모건은 이에 대해 "거래 및 대출 시장에서 블록체인의 새로운 용도를 발견했으며, 궁극적으로 플랫폼은 탈중앙화 금융(DeFi·디파이) 프로토콜에서 연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서비스는 지난 20일(현지시간) 토큰화된 블랙록 머니마켓펀드 주식을 프라이빗 블록체인에 담보로 양도하면서 첫 거래가 성사됐다. 벤 찰리스 JP모건 글로벌 거래 서비스 총괄은 "블록체인을 활용해 담보 자산을 장애 없이 즉각적으로 이전한 것"이라며 "블랙록이 직접 거래 상대방은 아니었지만, 해당 서비스에 대해 블랙록은 첫날부터 많은 관심을 가졌고 이 기술의 사용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아가 "블록체인 기반 담보 결제는 증권 대출, 파생상품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투자자들은 더욱 다양한 자산을 담보로 삼을 수 있다. 향후 수개월 내 주식, 채권 및 기타 자산의 토큰화 담보를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TK Kurikawa / Shutterstock.com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레이얼 브레이너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부의장이 이날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서 "미국에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를 만들려면 최대 5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연준의 실시간 결제 시스템은 아직 불완전하다. CBDC 프로젝트도 필수적인 보안성 등을 완성하는 데 5년이 걸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CBDC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백악관과 의회의 승인이 있기 전에는 CBDC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6일(현지시간) 신라 면세점 일본 공식 트위터 계정이 "커넥트(KCT)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파트너십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신라 면세점 일본 트위터 계정은 "블록체인 기술의 메인스트림 채택을 위한 길에 커넥트와 함께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사의 파트너십을 기대하며, 커넥트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솔라나(SOL) 및 BNB체인(BNB) 기반 무브투언 프로젝트 스테픈(GMT)이 26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중국 정부의 관련 규제를 준수하기 위해, 스테픈은 오는 7월 16일 1시(한국시간)부터 중국 소재 사용자 대상 GPS 및 IP 기반 위치 추적 서비스를 제공 중단한다"고 밝혔다. 스테픈의 '걸으면서 돈 벌기' 메커니즘이 GPS 및 IP 기반 위치 추적을 토대로 설계됐음을 감안할 때, 사실상 중국 사용자의 '무브투언'을 중단한다는 방침이다. 스테픈은 "중국 내 장기 체류 및 해당 지역 GPS 및 IP를 활용하는 사용자는 서비스 중단 전 앱 내 자산을 자율적으로 처분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덧붙였다.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블록체인 분석 기업 일립틱(Elliptic)이 약 60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C 라운드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자금 조달로 인정받은 일립틱의 기업가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일립틱의 이번 시리즈C 라운드는 에볼루션에퀴티파트너스의 주도하에 이뤄졌으며, JP모건, 소프트뱅크비전펀드 2, 알비온VC, DCG, 웰스파고스트래티직캐피탈, SBI그룹, 옥토퍼스벤처스, 시그널파이어, 팔라딘캐피탈그룹 등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