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혼조세로 전환…나스닥 0.87% 상승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3일 오전 00시 24분 현재 전일 대비 0.87% 상승한 1만1463.53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32% 하락한 3만1733.25포인트, S&P500 지수는 0.10% 상승한 3939.1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3일 오전 00시 24분 현재 전일 대비 0.87% 상승한 1만1463.53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32% 하락한 3만1733.25포인트, S&P500 지수는 0.10% 상승한 3939.1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트렌즈닷컴(CoinTrendz.com)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기준 1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상자산은 테라(LUNA, 1만6527회)로 나타났다. 뒤이어 비트코인(BTC, 6989회), 테라USD(UST, 4776회)가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 4위~10위에는 이더리움(ETH, 2215회), 리플(XRP, 1772회), 카르다노(ADA, 1725회), 홀로라이드(RIDE, 971회), 루나(BLUNA, 970회), 라이트코인(LTC, 942회), 솔라나(SOL, 861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피터 월(Peter Wall) 아르고 블록체인(Argo Blockchain) 최고경영자(CEO)가 1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인텔 칩을 이용한 자체 채굴기를 위해 타사 제조업체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와 관련해 "비트코인(BTC) 채굴자가 인텔 칩을 이용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칩 확보 후 제 3자 제조업체와 협력해 원하는 대로 기계를 설계 및 제조하는 것이다. 나머지 하나는 인텔이 권장하는 제조업체와 협력해 비트코인 채굴 장비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만의 맞춤형 채굴기 제조를 기대하고 있다. 맞춤형 채굴기가 향후 채굴 기업이 지향해야 한다"며 "구체적인 내용은 몇 주 안에 발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아르고는 2021년 연간 실적 보고서를 통해 "인텔의 최첨단 ASIC 칩을 사용하는 맞춤형 채굴기를 설계 및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모두 하락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2일 전일 대비 3.18% 하락한 1만1364.24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 존스 지수는 1.02% 하락한 3만1834.11포인트, S&P500 지수는 1.61% 하락한 3944.70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11일(현지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대체 불가능토큰(NFT) 마켓플레이스가 오는 13일(한국시간) 오후 11시부터 14일 오후 11시까지 입금 기능에 대한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이는 예정된 업데이트로 알려졌으며, NFT 입금 시스템은 일시 중단될 예정이다. 바이낸스 측은 이와 관련해 "업그레이드 중 처리된 NFT 입금의 경우 영구 손실 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해당 기간 중에는 입금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비트코인(BTC)이 3만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BTC는 12일 03시 36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5.03% 하락한 3만15.3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2일 오전 03시 06분 현재 전일 대비 2.41% 하락한 1만1455.11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66% 하락한 3만1949.28포인트, S&P500 지수는 1.06% 하락한 3958.7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재무회계기준위원회(FASB)가 디지털자산 및 상품에 대한 회계를 검토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할 계획이다.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최고경영자(CEO)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날 FASB는 해당 제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으며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고 전했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앨라배마, 뉴저지, 텍사스, 켄터키, 위스콘신 등 미국 5개 주가 러시아와 연계된 것으로 의심되는 메타버스 카지노에 대해 긴급 폐쇄 명령을 내렸다. 해당 주는 러시아와 연계된 것으로 의심되는 메타버스 카지노 플라밍고 카지노 클럽(Flamingo Casino Club)에 대체불가능토큰(NFT) 판매를 즉시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긴급 명령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카지노는 지난 3월 러시아에서 운영을 시작했으며, 증권화된 NFT 판매를 통해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다. 미국 5개 주는 이와 관련해 "카지노 운영자가 가짜 사무실 주소와 사용하지 않는 전화번호를 통해 실제 물리적 위치를 숨기는 등 러시아와의 접촉을 은폐했다"며 "유명 카지노인 플라밍고 라스베가스 호텔 앤 카지노(Flamingo Las Vegas Hotel and Casino)와 파트너 관계인 것처럼 위장했다"고 주장했다. <사진=gary yim/Shutterstock.com>

블랙록(Blackrock)과 시타델(Citadel)이 테라(UST) 및 루나(LUNA) 사태를 설계했다는 루머가 돌고 있는 가운데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가 해당 기관들에 비트코인(BTC)을 대출해주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11일(현지시간) 제미니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우리가 대규모 기관에게 10만BTC를 대출, LUNA 사태를 초래했다는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 제미니는 그러한 대출은 제공한 바 없다"고 주장했다. 앞서 카르다노 창시자 찰스 호스킨슨이 이날 공식 트위터를 통해 "블랙록과 시타델이 제미니 거래소에서 10만BTC를 빌린 후 이번 UST 및 LUNA 하락을 설계, 큰 수익을 얻었다는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레이스케일이 지난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비공개회의에서 비트코인(BTC) 현물 ETF(상장지수펀드) 전환에 대해 프레젠테이션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CNBC가 입수한 24페이지 분량의 프레젠테이션 자료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은 BTC 현물 ETF 전환 시 비트코인에 대한 보호 기능이 강화되는 동시에 투자자에게 최대 80억달러 규모의 가치가 부여된다고 주장했다. 그레이스케일 측은 "BTC 현물 ETF는 BTC 선물 ETF 보다 위험하지 않다"며 "두 시장은 비트코인 가격에 영향을 받으며, 서로 밀접하게 추적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SEC의 그레이스케일 BTC 현물 ETF 전환 승인 여부 결정 마감일은 오는 7월 6일이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24시간 테라(LUNA) 거래량은 59억100만달러 규모로, 비트코인(BTC, 56억달러)을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LUNA는 11일 01시 22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92.70% 하락한 2.249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찰스 호스킨슨 카르다노(ADA) 창시자가 11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krock)과 시타델(Citadel)이 제미니 거래소에서 10만BTC를 빌린 후 이번 테라UST 및 LUNA 하락을 설계, 큰 수익을 얻었다는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트렌즈닷컴(CoinTrendz.com)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1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상자산은 테라(LUNA, 1759회)로 나타났다. 뒤이어 비트코인(BTC, 539회), 테라USD(UST, 507회)가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 4위~10위에는 리플(XRP, 188회), 홀로라이드(RIDE, 174회), 이더리움(ETH, 167회), 바이낸스코인(BNB, 158회), 카르다노(ADA, 155회), 라이트코인(LTC, 102회), 루나(BLUNA, 102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2일 오전 00시 현재 전일 대비 0.35% 하락한 1만1693.47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76% 상승한 3만2404.48포인트, S&P500 지수는 0.52% 상승한 40220.04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2022년 1분기 실적 보고서를 발표했다. 10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해당 기간 코인베이스는 4억3000만달러 규모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11억6000만달러로, 시장 전망치(15억달러)를 하회했다. 올해 1분기 코인베이스의 거래량은 3090억달러로 전분기(2021년 4분기, 5470억달러)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베이스 측은 이와 관련해 "지난해 말에 시작된 가상자산 가격 하락 및 변동성 추세가 올해 1분기까지 이어졌다. 이러한 분위기가 1분기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이어 "이러한 시장 상황이 영구적이지 않을 것이다. 장기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월렛 및 대체 불가능 토큰(NFT) 관련 서비스에 계속해서 투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1일 전일 대비 0.98% 상승한 1만17374.67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26% 하락한 3만2160.74포인트, S&P500 지수는 0.26% 상승한 4000.40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CryptoPotato)에 따르면 제시 파월(Jesse Powell) 크라켄(Kraken)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BTC) 가격이 2만달러까지 하락하면 전력을 다해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7월 자금의 절반을 비트코인 구매에 사용했다. 많은 사람이 내가 올인했다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다"며 "2만달러까지 하락하면 그땐 올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업계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테라(LUNA)의 비영리 조직인 루나파운데이션가드(LFG)가 UST 페깅(달러 가치 연동) 회복를 위해 10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테라 LFG가 UST 지원을 위해 업계 최대 투자사 등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며 "LFG는 투자자에게 LUNA 토큰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며, 토큰은 2년 락업 조건"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LFG 측의 공식 발표는 없는 상황이다. LUNA는 11일 05시 05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50.09% 하락한 24.6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테라 트위터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유럽 위원회가 EU의 조세 회피형 가상자산 기업에 대한 규제가 세계 무역 규칙을 위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U는 가상자산 서비스 지역인 파나마 등 조세회피 지역 출신이라면 라이선스를 발급해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유럽 위원회는 이와 관련해 "다른 분야 법에는 그러한 규정이 존재하지 않는다. 왜 가상자산 분야에만 이러한 법률이 적용되어야 하는지 명확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한편 EU가 제한하고 있는 조세회피 지역에는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케이맨 제도, 파나마 등이 포함된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도지코인(DOGE) 재단이 공식 채널을 통해 "경력직 웹 개발자를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프로그래머는 HTML/CSS/JS 웹사이트 조성을 담당하게 될 예정이다. 재단 측은 이와 관련해 "DOGE 커뮤니티의 정신 및 프로젝트 행동 강력을 완벽하게 이해한 사람이여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10일(현지시간) 센트럴 뱅크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월러(Christopher Waller)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총재가 한 컨퍼런스에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앞서 "미국에 CBDC가 필요하다는 주장에 아직 설득되지 않았다. 나는 블록체인이 과대평가된 기술이라고 생각한다"며 "연준은 가상자산과 블록체인을 이해하기 위해 이미 상당히 많은 자금을 투자했다"고 밝힌 바 있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비자의 핀테크 및 가상자산 글로벌 책임자 테리 안젤로스(Terry Angelos)가 '제2의 로빈후드'로 불리는 미국 온라인 주식거래 플랫폼 드라이브웰스(DriveWealth)의 최고경영자(CEO)로 합류한다. 테리 안젤로스는 이와 관련해 "전 세계 사람들이 가장 소유하고 싶어하는 신뢰할 수 있는 장기 자산은 미국 기업 주식이다"며 "그러나 미국인이 아닌 경우 중개계좌(brokerage account)를 개설하기 어렵다. 드라이브웰스는 그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드라이브웰스는 손정의 일본 소프트뱅크그룹 회장, 미국 억만장자 투자자 스티브 코헨 뉴욕 메츠 구단주 등이 투자한 바 있다. 사진=셔터스톡/tetiana_u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웹3(Web3) 커뮤니티 플랫폼 하이라이트(Highlight)가 11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는 a16z(안데르센 호로위츠) 제네럴 파트너 출신 케이티 하운(Katie Haun)이 설립한 벤처캐피탈 하운벤처스(Haun Ventures)의 주도로 이뤄졌다. 나아가 1kx, 폴리곤 스튜디오(Polygon Studios), 코인베이스 벤처스(Coinbase Ventures) 등이 참여했다. 한편 하이라이트는 제작자가 대체 불가능 토큰(NFT) 기반 웹3 커뮤니티를 구축할 수 있도록 코드 없는 툴킷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중앙아프리카 통화연맹(Central African Monetary Union)이 "중앙아프리카 공화국의 비트코인(BTC) 법정화폐 채택은 지역 통화 협정을 무시한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연맹 측은 "중앙아프리카 경제공동체 6개국(가봉, 적도 기니,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차드, 카메룬, 콩고 공화국)은 모두 CFA 프랑을 사용해야 한다는 기본 규칙을 어긴 행위"라며 "수십 년 간의 합의를 무시하고 비트코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앞서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채택한 바 있다.

카바(KAVA) 네트워크가 10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카바 10 메인넷 론칭을 기존 오는 25일(현지시간)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업그레이드는 코스모스(ATOM)와 이더리움(ETH) 생태계 연결 및 30개 이상 프로토콜 배포, 전체 EVM 개발자 인프라 지원 등을 목표로 한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뉴욕 기반 디지털 미디어 및 마케팅 솔루션인 타운스퀘어 미디어(Townsquare Media)가 올해 1분기 50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BTC)을 매입했다. 이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타운스퀘어 미디어는 "이를 위해 제3자 커스터디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며 "투자 수단으로서 가상자산의 장기적 잠재력을 믿는다"고 설명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산하 코인베이스 커스터디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더니티 체인(ERN), 트론썬더(TTT), 도펙스(DPX), 스테이터스네트워크토큰(SNT), 폴리스웜코인(NCT), 인슈어 데피(SURE), 레드폭스랩(RFOX), 앨리스(ALICE), 아르고(AERGO) 입출금을 지원한다"고 공지했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대체 불가능 토큰(NFT) 인프라 개발사 코크리에이트(Co:Create)는 2500만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안데르센 호로위츠(a16z), 오토그래프, FTX 밴처스 등이 투자에 참여했다. 한편 코크리에이트는 스마트컨트랙트 기반의 NFT 발행 플랫폼이다. 발행자들은 네이티브 토큰을 통해 저작권료 등을 지불받을 수 있다.

도권 테라폼랩스 최고경영자(CEO)가 10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테라USD(UST) 복구 계획을 곧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