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대차대조표 관련 문제, 이른 시일 내에 명확히 할 것"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11일(현지시간) 상원 은행위원회 연임 인준 청문회에 출석해 "대차대조표 관련 문제가 이른 시일 내에 더 명확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의사록에 따르면 앞서 연준은 다수의 참석자가 첫 기준금리 인상 후 대차대조표 축소를 시작할 것인지 여부를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11일(현지시간) 상원 은행위원회 연임 인준 청문회에 출석해 "대차대조표 관련 문제가 이른 시일 내에 더 명확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의사록에 따르면 앞서 연준은 다수의 참석자가 첫 기준금리 인상 후 대차대조표 축소를 시작할 것인지 여부를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11일(현지시간) 상원 은행위원회 연임 인준 청문회에 출석해 "이전 긴축 주기와 경제 상황이 완전 다르다. 이번 대차대조표 축소는 더 빨리 진행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9조달러 규모의 대차대조표는 우리가 필요로 하는 규모를 넘어선다. 이런 결정은 일반적으로 2~4회의 회의를 거쳐 결정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더리움(ETH)이 3200달러를 일시 회복했다. ETH는 12일 01시 34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4.52% 상승한 3209.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3대 지수의 장중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2일 01시 18분 기준으로 0.83% 상승했다. S&P500 지수는 0.15% 상승했으며, 다우지수는 하락세를 회복하고 있다.

비트코인(BTC)이 4만2000달러를 일시 회복했다. BTC는 12일 01시 08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2.76% 상승한 4만2068.5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11일(현지시간) 상원 은행위원회 연임 인준 청문회에 출석해 "연준의 디지털 화폐 보고서가 준비 된 상태다. 몇 주 내로 발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11일(현지시간) 상원 은행위원회 연임 인준 청문회에 출석해 "가능성이 있다면, 올해 말 안에 대차대조표 축소에 나설 수 있다"고 밝혔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11일(현지시간) 상원 은행위원회 연임 인준 청문회에 출석해 "만약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는 시간이 예상보다 길어진다면,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금리 인상을 추진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여전히 금리가 상당히 낮은 시대에 위치해 있다"고 덧붙였다.

캐나다 억만장자 사업가이자 창업쇼 샤크탱크 호스트 케빈 오리어리(Kevin O'Leary)가 11일(현지시간) 야후 파이낸스와의 인터뷰에서 "2022년 투자 기회가 가장 큰 시장은 가상자산(암호화폐)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어 "지난 2년 동안 가상자산과 탈중앙화 금융(DeFi·디파이)분야를 예의주시해 왔다"며 "가상자산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등 빅테크 주식과 비슷하며, 이들을 선호하는 벤처캐피털(VC)들이 가상자산에 쉽게 투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VC들은 주식이라는 수단을 통해 소프트웨어에 투자한다.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폴리곤(MATIC) 등은 구글과 같은 소프트웨어"라며 "특히 이더리움(ETH)은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는 결제 시스템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의 일종"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케빈 오리어리는 포트폴리오 구성에 대해 "BTC, ETH, 헤데라(HBAR), MATIC, 솔라나(SOL), 세럼(SRM) 등을 보유하고 있다"며 "하지만 내 포트폴리오에서 코인이 5% 이상을 차지하지는 않다"고 말한 바 있다.

셰러드 브라운 상원 은행위원장이 11일(현지시간)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재임 인준 청문회에 참석해 "연준은 가상자산(암호화폐)과 스테이블코인, 기후 위기 등에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파월 의장을 다시 임명하는 이유는 가상자산과 버블 또는 월스트리트 자산을 위한 것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트렌즈닷컴(CoinTrendz.com)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기준 1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상자산은 엘론드(EGLD, 553회)로 나타났다. 이어 비트코인(BTC, 439회), 솔라나(SOL, 189회)가 2위, 3위를 차지했다. 4위~10위에는 이더리움(ETH, 151회), 도지코인(DOGE, 114회), 룩스레어(LOOKS, 114회), 하모니(ONE, 107회), 시바이누(SHIB, 81회), 카르다노(ADA, 76회), 폴리곤(MATIC, 76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미국 NBA 농구선수인 클레이 톰슨(Klay Thompson)이 1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급여의 일부를 비트코인(BTC)으로 받겠다"고 밝혔다. 이어 "BTC가 미래의 화폐라고 믿는다"며 "팬들에게 100만달러 상당의 BTC를 기부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를 위해 모바일 결제 서비스인 캐시 앱(Cash App)과 제휴했다. 한편 클레이 톰슨은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에서 활약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정보 사이트이자 바이낸스 자회사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CMC)에 따르면 이탈리아 대형은행 유니크레딧(UniCredit)이 비트코인(BTC) 거래를 금지한다고 밝혔다. 유니크레딧 측은 '가상자산 거래 관련 계정을 폐쇄할 수 있냐'는 고객의 질문에 "그룹 내 정책에 따라 가상자산을 발행 및 거래하는 계정, 다시 말해 플랫폼 역할을 하는 계정과의 거래를 금지한다"고 답변했다.

폴리곤(MATIC)이 10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플롱키2(Plonky2)는세계에서 가장 빠른 ZK 스케일링 기술"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플롱키2는 기존 버전보다 100배 빠르다"며 "무엇보다 이더리움(ETH)과 호환되는 스나크(영지식 증명 기술)"라고 설명했다. 앞서 MATIC 지난달 ZK 롤업 스타트업 미르 프로토콜(Mir Protocol)을 4억달러에 인수한 바 있다. 미르 프로토콜은 인수 계약의 일환으로 폴리곤 제로(Polygon Zero)로 리브랜딩 했다. 한편 MATIC는 11일 05시 31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6.65% 하락한 2.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가상자산 전문 운용사인 코인셰어스(CoinShares)의 주간 자금 흐름 보고서를 인용하며 지난주 상장지수 펀드(ETF)를 포함한 가상자산 투자 상품에서 약 2억700만달러 규모의 자금이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주 비트코인(BTC) 관련 투자 상품에서는 약 1억700만달러가, 이더리움(ETH) 관련 투자 펀드에서는 3900만달러가 각각 유출됐다. 매체는 이에 대해 "지난주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12월 FOMC 정례회의 의사록이 공개되면서 조기 금리 인상, 양적 긴축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른 직접적인 반응 결과"라고 평가했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정보 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메타버스 테마 토큰의 전체 시가총액이 전날 대비 5.97% 감소한 약 303억달러를 기록했다. 디센트럴랜드(MANA)가 메타버스 테마 토큰 중 약 50억달러의 시총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점유율을 나타냈다. 이어 엑시인피티니티(AXS), 샌드박스(SAND), 쎄타토큰(THETA), 엔진코인(ENJ) 등이 뒤를 이었다. MANA는 11일 04시 20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7.87% 하락한 2.76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유명 투자자 릭 에델만(Ric Edelman)이 10일(현지시간) CNBC와 인터뷰에서 "올해 말까지 미국인의 3분의 1이 비트코인(BTC)을 소유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앞서 "BTC는 150년 만에 처음으로 등장한 '진짜 새로운 자산 클래스'"라고 밝힌 바 있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러시아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안보회담에서 '우크라이나 사태' 해결에 직결된 합의를 도출하지 못했다. 웬디 셔먼 미 국무부 부장관과 세르게이 랴브코프 러시아 외무부 차관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8시간 가량 회담을 이어갔다. 양측 군 관계자도 동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셔먼 미 국무부 부장관은 회담 종료 후 "미국 측은 양자 문제를 더 자세히 논의하기 위해 곧 다시 만나자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한편 추후 회담도 스위스에서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11일 울트라사운드(ultrasound)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기준 이더리움(ETH) 네트워크에서 지난 24시간동안 1만8779ETH가 소각됐다. 이는 역대 최다 규모다. ETH는 이날 02시 52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3.79% 하락한 3036.9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BTC)이 4만1000달러를 일시 반납했다. BTC는 11일 02시 34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3.06% 하락한 4만738.2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다국적 투자회사 제프리스(Jefferies)의 애널리스트 조나단 피터슨(Jonathan Petersen)은 비트코인(BTC)의 하락이 장기적으로는 가상자산 채굴기업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에 대해 "BTC 가격 하락이 가상자산 채굴 기업 주가에 타격을 주고 있다"며 "이런 현상은 기업들의 업계 진입을 억제 한다. 장기적으로 채굴 기업에 긍정적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BTC 가격이 하락하면 전기 비용에 부담을 가지는 소규모 채굴자들이 작업 규모를 축소할 수 있다."며 "채굴기업의 시장 점유율 확보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BTC는 11일 02시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0.51% 내린 4만19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미국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해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안보 협상을 타결했다. 양측은 조만간 언론 브리핑을 가질 예정이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캐나다 밴쿠버 상장 채굴기업 하이브 블록체인(Hive Blockchain)이 지난해 채굴한 이더리움(ETH)의 일부를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브 블록체인은 이날 발표한 자료를 통해 "지난해 1768 비트코인(BTC) 및 4만1966 이더리움(ETH) 등을 채굴했다"며 "현재는 모든 비트코인(BTC)을 전량 보유하고 있고, 칩 업그레이드를 위해 일부 이더리움(ETH)을 매각했다"고 밝혔다. 한편 하이브 블록체인은 스웨덴 및 캐나다, 아이슬란드에 채굴 시설을 갖추고 있다. 현재 나스닥, 토론토 증권거래소,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에 상장돼 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3대 지수의 장중 하락폭이 확대되고 있다. 다우지수는 11일 00시 25분 기준으로 1.43% 하락했다. S&P500 지수는 1.84%, 나스닥 종합 지수는 2.41%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트렌즈닷컴(CoinTrendz.com)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기준 1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상자산은 비트코인(BTC, 803회)으로 나타났다. 이어 시비아누(SHIB, 357회), 이더리움(ETH, 281회)이 2위, 3위를 차지했다. 4위~10위에는 엘론드(EGLD, 277회), 솔라나(SOL, 138회), 카르다노(ADA, 118회), 하모니(ONE, 101회), 도지코인(DOGE, 83회), 벨라스(VLX, 81회), 체인링크(LINK, 76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파이낸셜타임즈를 인용해 영국 의원들이 가상자산 산업을 지지하는 그룹을 출범했다고 보도했다. 영국 하원의원이자 크립토 앤 디지털 에셋 그룹(Crypto and Digital Assets Group) 의장인 리사 카메론(Lisa Cameron)은 이에 대해 "현재 글로벌 정책 입안자들이 가상자산에 대한 접근 방식 및 규제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 지금은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시기"라며 "영국이 가상자산 산업의 혁신을 지원하는 규정을 제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영국 금융감독원(Financial Conduct Authority)은 지난해부터 금융 감시 기관에 등록되지 않은 가상자산 회사에 대해 여러 차례 경고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영국 표준광고 위원회(UK Advertising Standards Authority, ASA)는 코인베이스(Coinbase)와 크라켄(Kraken)을 포함한 가상자산 회사의 광고를 삭제했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의 은행 대기업 JP모건이 올해 가상자산이 더 많은 투자자와 기업의 선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케네스 워싱턴(Kenneth Worthington) JP모건 애널리스트는 이날 고객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올해가 블록체인 브리지(다양한 가상자산의 상호 운용성 향상)의 해 또는 금융 토큰화의 해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비트코인(BTC)은 현대의 가치 저장 수단으로 설계돼 있다. 이런 설계가 BTC에 대한 신뢰 및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다만 BTC의 짧은 역사를 고려하면 금을 포함한 다른 가치 저장 수단보다 여전히 부족한 건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BTC는 높은 변동성 때문에 좋은 통화가 될 수 없지만, 변동성 우려가 BTC의 가치 상승을 막지는 못했다"고 설명했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헤지펀드 판테라 캐피탈(Pantera Capital)이 비트코인 피더 펀드(Bitcoin Feeder Fund)를 통해 153명의 투자자로부터 6370만달러 규모 투자금을 유치했다. 비트코인 피더 펀드는 비트코인(BTC) 펀드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지난 2019년 56명의 투자자로부터 약 1800만달러의 투자금을 유치하며 출시됐다. 이후 매년 성장을 거듭해 올해는 출시 시점 대비 3배 이상 규모로 성장했다. 판테라는 지난해 9월 새로운 블록체인 펀드를 위해 3억 6900만달러를 모금하기도 했다. 현재 판테라는 블록체인 관련 투자 상품을 통해 총 64억달러에 육박하는 자산을 관리하고 있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전 트위터 스페이스(Twitter Spaces) 수석 데이터 과학자인 줄리아나 가일러드(Julien Gaillard)가 탈중앙화 금융(DeFi·디파이) 프로토콜 에이브(AAVE)에 합류했다. 매체는 "줄리아나 가일러드는 기존 자신의 분야인 소셜미디어 쪽이 아닌 프로토콜의 데이터 부서를 이끌게 됐다"고 설명했다. 스타니 쿨레초프(Stani Kulechov) 에이브 최고경영자(CEO)는 코인데스크와 인터뷰에서 "웹3.0은 소셜미디어보다 사용자에게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많은 기술자가 웹3.0에 합류하는 데 매력적인 이유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앞서 에이브는 전 애플 팀 리더 제시카 시트(Jessica Sit)를 마케팅 및 콘텐츠 책임자로 임명한 바 있다.

미국 자산 운용사 위즈덤트리(WisdomTree Investments)가 약 1억6400만달러 규모 Managed Futures Strategy 상장지수펀드(ETF)의 자산 1.3%를 비트코인 선물에 투자할 것이라 밝혔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위즈덤트리는 지난해 10월 해당 펀드 내 비트코인 선물을 추가하는 내용의 신청서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바 있다. 당시 위즈덤트리는 최대 5%를 비트코인 선물에 할당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제레미 슈워츠(Jeremy Schwartz) 위즈덤트리 글로벌 최고 투자 책임자는 "비트코인은 금과 유사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SEC는 지난해 12월 2일 위즈덤트리가 제출한 비트코인 현물 ETF 상품 상장 승인을 반려한 바 있다. 위즈덤트리는 이에 대해 "현재 설득력 있는 비트코인 현물 ETF 신청서를 다시 작성하고 있다"며 "SEC가 언급한 문제를 극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