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보다 강한 생산자 물가'…3대 지수 하락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는 1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예상보다 강했다는 소식에 내렸다. 소비자 물가에 이어 생산자 물가마저 예상보다 강한 모습을 보이면서 미국 중앙은행(Fed)의 금리 인하가 예상보다 늦게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렸다. 16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5.13포인트(0.37%) 하락한 3만8627.99로 거래를 끝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4.16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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