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인하 기대감에 찬물 끼얹은 美 CPI…나스닥 1.8%↓ [뉴욕증시 브리핑]
S&P500, 3거래일 만에 5000선 아래로 美 국채 금리 '상승'…기술주는 '하락' 뉴욕 증시의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을 웃돌며 금리 인하 기대감이 위축된 영향이다. 1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24.63포인트(1.35%) 떨어진 3만8272.75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68.67포인트(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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