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7% 밀린 코스피…엔비디아 충격 속 SK하이닉스 3% '뚝'
엔터주는 동반 강세 11일 국내 증시에서 코스피지수가 하락했다. 개인이 '사자'세를 보였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세를 막지는 못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20.51포인트(0.77%) 밀린 2659.84에 장을 끝냈다. 투자주체별 수급을 보면 개인 홀로 1856억원어치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070억원, 1127억원어치 팔아치웠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75포인트(0.31%) 오른 875.93에 거래를 마쳤다. 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