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퉁퉁 부어 나타난 푸틴…또 '건강 이상설' 열병식도 축소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 최대 국가 기념행사인 전승절 열병식에서 퉁퉁 부은 얼굴로 등장했다. 이를 두고 푸틴의 건강 이상설이 다시 확산하고 있다. 11일 뉴욕포스트는 푸틴 대통령이 지난 9일(현지시간)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열린 2차 대전 승전 제81주년 열병식에 참석했을 때 보인 부은 얼굴과 수척해 보이는 모습이 화제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전승절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소련이 나치 독일에 승리한 것을 기념하는 러시아 최대 규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