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채굴자 수익, 반감기 이후 630% 증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는 4일 글라스노드 데이터를 인용 "비트코인 채굴자 수익은 일평균 4000만달러에 달한다"며 "이는 지난 반감기 이후 630% 이상 증가한 수치"라고 분석했다. 매체는 "비트코인 채산성이 증가하고 있다"며 "채굴자 수익은 전기 비용, 채굴 장비, 시장 변동, 중국 규제 등에 따라 변화하지만 채굴 이익은 여전히 매우 높다"라고 덧붙였다.
2021년 10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