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파이넥스로 4000 비트코인(BTC) 입금…1372억원 규모"
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랜잭션 추적 사이트 웨일 알러트(Whale Alert)에 따르면 이날 18시 32분경 비트파이넥스 거래소로 4000 비트코인(BTC)이 입금됐다. 이는 한화 약 1372억원 규모다.통상적으로 거래소 대규모 입금 발생은 매도세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단기 변동성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기자가 직접 취재한 단독·심층 기사
발행 기사 4,042
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랜잭션 추적 사이트 웨일 알러트(Whale Alert)에 따르면 이날 18시 32분경 비트파이넥스 거래소로 4000 비트코인(BTC)이 입금됐다. 이는 한화 약 1372억원 규모다.통상적으로 거래소 대규모 입금 발생은 매도세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단기 변동성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위메이드가 서로 다른 블록체인과 디앱을 하나로 연결하는 인터체인 네트워크인 ’우나기’를 1일 공개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지털투데이가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우나기 플랫폼은 거래 내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우나기 스캔’, 비용 효율적인 스왑 기능을 제공하는 ‘우나기 스왑’, 그리고 통합 블록체인 지갑 서비스인 우나 월렛으로 구성된다. 우나기 팀은 이달 중 우나 월렛 서비스를 선보이고 다양한 서비스를 연동할 예정이다.한편 우
대통령실이 미국의 금리 인상이 정점에 가까웠고 ‘9월 위기설’은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연합인포맥스가 1일 보도했다.최상목 경제수석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미국의 기준 금리 인상도 어느 정도 정점인 듯하다”면서 “언제 금리가 떨어지는지 이슈가 되는 시대가 됐다”라고 말했다. 그는 환율도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에서 변동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최 수석은 "정부가 올해 경기 전망을 상저하고로 봤는데 하반기는 상반기보다 무조건 높을 수밖에
글로벌 금융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가 지난달 10일 이후 시바이누(SHIB) 보유량을 70% 이상 확대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와쳐구루가 1일 보도했다.매체는 이날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아캄 인텔리전스(ARKM) 데이터를 인용 “로빈후드의 SHIB 보유량은 지난달 10일 이후 70.4% 급증했다”면서 “시바이누의 레이어2 솔루션인 시바리움이 도입된 이후 로빈후드의 SHIB 보유량은 크게 늘었다”라고 밝혔다.매체에 따르면 로빈후드는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 가 ALPHA/BUSD 등 10종의 마진 거래 페어를 상장폐지 한다고 발표했다.바이낸스는 1일(현지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ALPHA/BUSD, ANT/BUSD, BAL/BUSD, COS/BTC, DGB/BUSD, FIRO/BUSD, OOKI/BUSD, QI/BTC, RVN/BUSD 및 TWT/BUSD 격리 마진 거래 페어의 서비스를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오는 9월 4일(UTC)부
이더리움(ETH) 고래 투자자가 1일 1만8000 ETH(한화 519억원 상당)를 손절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고래의 투자 손실은 274만달러(한화 35억원) 규모로 추정된다.19일 가상자산 애널리스트 엠버CN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 고래는 이날 두 차례에 걸쳐 총 1만8000 ETH을 손절 매도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해당 고래 투자자는 지난달 29일 1714달러 부근에서 1만 ETH를 추가 매수한 바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벤처 캐피털(VC) DWF랩스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으로 17만 사이버커넥트(CYBER) 토큰을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약 146만달러(한화 20억원) 규모다.1일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아캄 인텔리전스(ARKM)에 따르면 DWF랩스가 소유한 지갑 주소는 지난 24시간 동안 빗썸으로 17만 CYBER를 전송한 것으로 확인됐다. 통상적으로 거래소 대규모 비트코인 입금 발생은 매도세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단
사진 = tungtaechit /shutterstock.com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불가 방침에 반발해 소송을 낸 그레이스케일이 승소하면서 7% 가량 반등한 비트코인(Bitcoin, BTC)은 최근 상승분을 상당 부분 반납하고 하방 압력이 커지고 있다.시장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2만7400달러를 안정적으로 재돌파하면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지만 2만6800달러를 하방 돌파할 경우 2만4800달러까지 조
<다음주 주요 경제 일정>▶28일(월):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제조업지수▶29일(화): △7월 JOLTs (구인·이직 보고서) △S&P/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연방주택금융청(FHFA) 주택가격지수 △2분기 주택가격지수 △8월 소비자신뢰지수▶30일(수): △2분기 국내총생산(GDP) 수정치 △8월 ADP 고용보고서 △2분기 기업이익 △7월 잠정주택판매▶31일(목): △7월 개인소비지출(PCE) 및 개인소득 △주간 신규실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을 1000개 이상 보유하고 있는 지갑 주소 수는 이날 현재 2020개로 최근 한 달 최고치를 기록했다"라고 27일 밝혔다.
지난 10일 출시된 웹3 소셜 미디어 '프렌드테크(Friend.tech)'의 누적 거래량이 5만 이더리움(ETH)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렌드테크는 유명인과 소통할 수 있는 권한을 마치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27일 디파이(탈중앙화 금융) 분석 사이트 디파이라마 데이터에 따르면 프렌트테크의 누적 거래량은 5만1256ETH을 기록했다. 프렌드테크 플랫폼에서 발생한 누적 수수료는 2329ETH로 집계됐다.한편 프렌드테크는 최근 제
비트코인(BTC)의 매도세가 최근 약화했고 비트코인이 현 지지선을 이탈하지 않는다면 내달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지난 2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기업 글래스노드의 공동창업자 얀 알만과 얀 하펠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의 매도 압력이 현재 약해지고 있다"면서 "지표상 비트코인은 현재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고 내달 비트코인 시세가 회복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망했다.알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USDT)가 라틴아메리카에서 비트코인(BTC) 채굴을 곧 시작할 예정이다.지난 26일(현지시간)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나는 비트코인 채굴이 가능한 지리적으로 분산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우리는 몇 주 안에 라틴아메리카에 위치한 비트코인 채굴장을 가동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채굴장의 위치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그는 "우리는 앞서
달러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인 유에스디코인(USDC)의 시가총액이 최근 2년래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가 26일 보도했다.이날 가상자산 집계 사이트 코인게코에 따르면 USDC의 시가총액은 260억달러로 최고치를 찍은 지난해 6월(560억달러)에 비해 약 5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경쟁사인 테더(USDT)의 시가총액은 같은 기간 계속 증가했고 이날 기준 828억달러에 이른다.예브게니 가예보이(Evgeny
비트코인(BTC)이 현재 단기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고 경기 침체가 올 경우 약세가 심화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2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 호들에 따르면 블룸버그의 대표적인 상품 전략가 마이크 맥글론은 최근 귀금속 전문매체 킷코 뉴스(Kitco News)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다른 위험 자산이 상승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은 약세 신호를 보내고 있다"면서 "경기 침체가 발생하면 비트코인은 더욱 어려움을 겪을 것"이
비트코인(BTC) 고래 투자자들이 지난 17일 비트코인이 급락한 이후로 1만1629 BTC를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약 4073억원 규모다.2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는 온체인 분석업체 샌티멘트 데이터를 인용 "비트코인을 10개 이상 1만개 이하로 보유하고 있는 고래 투자자들이 지난 17일 비트코인이 급락한 이후 1만1629 BTC 이상 추가 매수했다"며 "고래, 상어 투자자들이 BTC 보유량을 다시 확대하고
최근 비트코인(BTC)이 급락한 배경을 두고 비트코인을 1년 이상 홀딩한 장기 투자자 수가 감소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지난 2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온체인드(onchained) 분석가는 퀵테이크 리포트를 통해 "지난달 비트코인을 1년 이상 보유한 주소의 수는 1345만개에서 1332만개로 눈에 띄게 감소했고 이후 비트코인 시세는 12% 가량 급락했다"라고 밝혔다.온체인드 분석가는 크립토퀀
가상자산(암호화폐) 자산운용사 해시덱스(Hashdex)가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26일 전했다.이날 매체에 따르면 해시덱스는 현물 ETF를 신청하면서 감시공유계약(SSA) 파트너로 코인베이스를 지정하지 않았다. 대신 해시덱스는 시카고상품거래소(CME) 내에서 현물교환방식(EFP)를 통해 비트코인 현물 물량을 확보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 200% 가량 급등한 이후 50%대 조정을 받은 비트코인캐시(BCH)가 상승세로 전환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2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는 가상자산 분석업체 샌티멘트 데이터를 인용 "BCH 보유자의 토큰 홀딩 기간(90일 평균)은 지난 7월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면서 "BCH 물량은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 축적되고 있다. 향후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라고 밝혔다.매체는 "현재 BCH는 186달
그레이스케일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소송 판결이 더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애널리스트는 25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그레이스케일이 SEC를 상대로 신청한 소송 판결이 오늘도 나오지 않았다"면서 "결과는 다음주 화요일에 다시 확인해봐야할 것"이라고 말했다.앞서 그레이스케일은 미 SEC에 자사의 비트코인 신탁 'GBTC'의 현물 비트코인 ETF전환을 허용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해당 소송에 대한 판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은 24일(현지시간) 부터 사흘간 열린 연례 경제심포지엄인 잭슨홀 미팅 기조연설을 통해 "최근 (물가지수) 데이터는 우호적으로 나타났지만 인플레 하락은 아직 불충분하다"라고 25일 밝혔다.파월 의장은 "우리가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금리 정책 상 계속 긴축해야 한다는 것이 명확해졌다"라며 "인플레이션은 향후 몇달간 하락하겠지만, 인플레이션이 목표(2%)를 향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제
미 재무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세금 규정을 제안하는 규칙을 제안했다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25일 보도했다.매체는 "재무부는 이날 300페이지에 달하는 가상자산 세금 관련 규칙을 제안했다"면서 "해당 제안에 따르면 중앙화 가상자산 거래소, 결제 처리자, 일부 호스팅 지갑 제공업체, 일부 탈중앙화거래소(DEX), 토큰 발행자 등에게는 보고 의무가 생긴다"라고 설명했다. 매체에 따르면 채굴자의 경우 세금 규정에서 면제된다.새로 제안된
2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추적 서비스인 웨일알러트에 따르면 이날 21시 21분경 바이빗에서 익명의 주소로 5140 비트코인(BTC)이 이체됐다. 이는 약 1777억원 규모다.일반적으로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특정 코인이 많이 유출될수록 해당 코인의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최근 유동성이 적은 가상자산 프로젝트에게 연락해 자사의 예금풀에 토큰을 예치해 사용할 것을 제안한 것으로 나타났다.25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지난주 바이낸스는 유동성이 적은 여러 프로젝트에 연락해 마켓메이커(MM) 유무를 조사했고, 유통되는 토큰의 5% 정도를 자사의 예치풀에 예치할 것을 제안했다"라고 밝혔다. 바이낸스의 예치풀은 가상자산 스테이킹 및 대출 기능을 제공한다.바이낸스 대변인
넷마블의 블록체인 전문 자회사 마브렉스(MBX)는 25일 이날 AMA(Ask Me Anything)을 진행한 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우리는 내달 첫째 주 새로운 게임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마브렉스는 "우리는 오는 31일 멀티체인을 채택할 예정"이라면서 "첫 번째 지원되는 블록체인은 바이낸스체인(BNB)이며 앞으로 니어프로토콜(NEAR), 앱토스(APTOS) 등 네트워크를 점진적으로 확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해시키 그룹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해시키가 오는 28일부터 홍콩에서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25일 보도했다.리비오 웡(Livio Weng) 해시키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우리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에 대해서만 소매 거래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며 "두 토큰을 지원함으로써 대다수 개인 투자자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앞서 지난 3일 해시키는 홍콩 증권선물
최근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은 청산과 조정 등 어려운 단계가 지났고 이후 단기 하락세는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25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니콜라스 파니기르초글루 JP모건 애널리스트는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비트코인(BTC) 선물 포지션을 분석한 결과 우리는 단기적으로 가상자산 시장의 하락세가 제한적일 것이라고 본다"라고 밝혔다.그는 "현재 비트코인 선물의 롱(공매수) 포지션은 청산 단계의 시작이 아닌 마지막 정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가 새로운 인수자를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MTN뉴스가 25일 단독 보도했다.이날 매체에 따르면 고팍스는 최근 인수자를 만나 구주매매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진다. 고팍스는 이르면 다음주 이와 관련한 내용을 공식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고팍스는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의 인수 작업이 부진한 상황에서 존폐 위기설까지 제기된 바 있다.가상자산 업계 관계자는 "최근 새로운 인수자가 나와 구
홍콩통화청(HKMA)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와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규제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연구하고 있고 은행 예금을 촉진하기 위한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홍콩 라디오 네트워크가 25일 전했다.매체에 따르면 HKMA는 다음 분기에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와 함께 세미나를 개최하고 은행 예금을 토큰화할 수 있는 분산원장기술(DLT)을 소개할 예정이다. 루안 궈헝(Ruan Guoheng) HKMA 부총재는 "예금의 토큰화를 촉진하기
이더리움(ETH) 기반 유동성 스테이킹 플랫폼 리도 파이낸스(LDO)가 오는 26일 850만 LDO를 언락한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 디파이언트가 25일 전했다.매체는 "이번 언락되는 LDO는 순환 공급량의 0.97%에 해당하며 총 1370만달러에 상당한다"면서 "리도 파이낸스의 언락 일정은 이번이 마지막에 해당한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