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2월 고용추세지수 外
<오늘 주요 경제 일정> ▶11일(월): △2월 고용추세지수 △2024회계연도 예산안 발표 △연준 은행기간대출프로그램(BTFP) 신규 대출 중단 △오라클 실적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11일(월): △아비트럼 게임톤 '아비트럼 아케이트' 개최 △'Jupiter United Planet' 이니셔티브 및 차주 주피터DAO 결성 △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글로벌 사전 다운로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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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요 경제 일정> ▶11일(월): △2월 고용추세지수 △2024회계연도 예산안 발표 △연준 은행기간대출프로그램(BTFP) 신규 대출 중단 △오라클 실적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11일(월): △아비트럼 게임톤 '아비트럼 아케이트' 개최 △'Jupiter United Planet' 이니셔티브 및 차주 주피터DAO 결성 △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글로벌 사전 다운로드 시작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오는 5월 23일까지 이더리움(ETH) 현물 ETF를 승인할 것이란 내부적으로 낮아진 모양새다. 11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폭즈 비즈니스 기자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SEC가 5월 23일까지 이더리움 현물 ETF를 승인할 것이란 낙관론이 줄어들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내부자에 따르면 이더리움 현물 ETF 신청사들이 최근 몇 주 동안의 회의에서 SEC 직원을 모으려고 노력했지만, 비트
"파이어댄서가 출시된다면, 솔라나에 더 많은 개발자가 몰리고 이더리움과 어깨를 나란히 할 것입니다" 최근 솔라나 재단의 전략 헤드 오스틴 페데라(Austin Federa)가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이다. 그는 올해 말 메인넷에 출시 예정인 새로운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 '파이어댄서(Firedancer)'가 알트코인 대장주 이더리움을 따라 잡을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물론 단기간에 이더리움의 명성을 뒤집을 확률은 낮지만, 파이어댄서가
신흥경제 5개국 모임인 브릭스(BRICS)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독립 결제 시스템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가 인용한 러시아 통신사 타스(TASS)의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은 디지털 기술과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스템을 만드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유리 우샤코브(Yury Ushakov) 러시아 대통령 보좌관은 "디지털 기술과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독립적인 브릭스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에 약 6~7% 수준의 김치 프리미엄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업비트 원화마켓에서 비트코인은 약 9635만원(약 7만20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글로벌 시세보다 약 6%가량 높은 수치다. 이더리움에도 김프가 약 7% 정도의 김치 프리미엄이 발생했다. 현재 이더리움은 업비트 원화 마켓에서 약 528만원(약 3956달러)에 거래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한편 김치 프리
글로벌 비트코인(BTC) ETP 상품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크립토슬레이트가 인용한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 리서치 업체 바이트트리(ByteTree) 데이터에 따르면 글로벌 비트코인 ETP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잠시 동안 100만개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여기엔 비트코인 현물 ETF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13만3000 BTC가
테라폼랩스가 지난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이 소송 과정에서 "로펌에 의도적으로 거액을 지급했다"고 이의를 제기한 것에 대해 정면 반박했다. 5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테라폼랩스는 "로펌에 지불한 1억6600만달러는 SEC와의 소송과 법무부 조사를 대응하는 데 필수적인 비용"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테라폼랩스는 "해당 자금이 테라폼랩스의 벌금 규모를 줄이기 위해 의도적으로 지급됐다는 주장은 납득할 수 없다"며 "SEC의 이의 제기는 가치
비트코인이 6만8000달러를 넘기며,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이더리움도 3700달러를 돌파했다. 5일(현지시간) 오후 1시 5분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전 일 대비 7.66% 오른 3737.8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업비트 원화마켓 기준으로는 530만원을 일시 돌파한 것으로 파악된다.
비트코인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갭(CPG)가 아시아 시간대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 미그놀렛(Mignolet)은 "통상적으로 아시아 시간대에서 CPG가 자주 발생하지 않지만, 지난달 27일에 이어 4일에도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개인적으로 비트코인 현물 ETF를 매수를 통한 고래 투자자가 아닌 새로운 고래의 움직임으로 생각한다"며 "아시아 시장에서 거래가 활발히 이뤄질 때 고래의 등장은 여전히 시장
팬텀 재단이 멀티체인 재단을 상대로 손해 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팬텀 재단은 공식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지난해 7월 멀티체인 익스플로잇으로 금전적 손실을 입은 재단은 피해자의 손실 자산을 복구하고자 노력해왔다"며 "이와 관련해 중요한 업데이트가 있다. 팬텀 재단은 멀티체인 재단을 상대로 계약 위반 및 허위 진술에 대한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이어 재단은 "지난 1월 3
비트코인(BTC) 현물 ETF의 운용자산(AUM)이 내일 500억달러를 돌파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5일(현지시간)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상승랠리를 펼치며 10개의 비트코인 현물 ETF 운용자산은 내일 50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거래 시작 두 달도 안 돼 금 ETF의 운용자산의 절반 이상을 따라잡는 셈"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발추나스는 "오늘 피델리티는 4억달러 이상이
비트코인이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향후 조정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분석이 나왔다. 5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 저자 맥디(MAC.D)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온체인상 6개월 이상 장기투자자 비율의 감소가 두드러지고 있다. 이는 장기투자자들의 비트코인이 새로 유입된 신규 투자자에 이전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러한 현상은 상승장에서 늘 반복됐던 일"이라며 "현재 장기 투자자의 비율은 59%이기 때문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 및 탐욕 지수가 90을 기록하며 2021년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5일(현지시간) 코인게코가 인용한 얼터너티브닷미 데이터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 및 탐욕 지수는 90을 기록하며 '극한 탐욕' 상태를 보였다. 이는 가상자산 투자 수요가 매우 높아졌음을 나타낸다. 투자자들의 심리가 높은 탐욕 상태를 보이는 건, 비트코인 가격이 6만800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이 임박한 것 때문으로 분석된다. 금일 오전 1
비트코인(BTC)의 선물 미결제약정이 연일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지난 4일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은 310억달러를 기록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이와 관련해 매체는 "미결제약정 증가는 선물 또는 옵션 계약의 매수 및 매도 포지션을 포함해 비트코인 파생상품 포지션 양이 급증했음을 의미한다"며 "미결제약정 증가는 가격 변도에 대한 경고 신호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한편 이더리움(E
코인베이스에서 계좌 잔액이 0으로 표시되는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일부 개인 투자자들은 코인베이스 계좌에 잔고가 0으로 표시되는 것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이는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치인 6만9000달러에 근접하는 흐름 속에 발생했다. 코인베이스 측은 이 문제에 대해 "해당 오류는 소수의 사용자에게 영향을 미쳤고, 자산은 안전하다"고 말했다. 이는 단순 디스플레이 문제일 뿐, 실제 자산이 없어지는 문제는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현물 ETF(GBTC)에서 어제 5000개가 훌쩍 넘는 비트코인이 순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비트멕스 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4일 GBTC에서는 5450 BTC가 유출됐다. 이로써 거래를 시작한 지난 1월 11일 이후 누적 20만2874 BTC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된다. 이로 인해 GBTC는 ETF 전환 후 비트코인 보유량이 33%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블랙록 이더리움(ETH) 현물 ETF 승인 결정을 연기한 데 이어, 피델리티의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 결정도 재차 연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SEC는 블랙록과 더불어 피델리티의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 결정을 연기하고 대중의 의견을 구하고 있다. 이에 대한 의견은 21일 이내에 제출돼야 한다. 앞서 SEC는 지난 1월 말, 피델리티의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 결정을 한 차례 연
비트코인 상승세에 힘입어 밈코인들도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며 상승을 이어가는 모양새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가상자산 시장에 다시 한 번 밈코인 시즌이 돌아왔다고 보도했다. 매체가 인용한 코인게코 데이터에 따르면 밈코인 페페(PEPE)와 도그위프햇(WIF) 등의 토큰은 거의 매일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플랫폼 벨로 데이터(Velo Data)의 최고경영자(CEO) 프레드릭 콜린스(Fredrick Collins)에
비트코인이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6만8000달러를 돌파했다. 5일(현지시간) 워처그루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6만8000달러를 넘어섰다. 비트코인이 6만8000달러를 넘긴 건 지난 2021년 11월 이후 처음이다. 이에 이전 사이클 최고가인 6만9000달러를 근접해 머지 않아 사상 최고가를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비트코인은 오전 8시 6분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전일 대비 8.57% 오른 68240.51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업비트 원화마
솔라나(SOL) 거래량이 이더리움(ETH)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DL 뉴스에 따르면 솔라나는 지난 24시간동안 20억달러의 거래량을 기록한 반면, 이더리움은 거래량 18억달러에 그쳤다. 앞서 지난해 12월 14일 솔라나는 이더리움 거래량을 처음으로 추월한 바 있다. 솔라나의 거래량 급증은 최근 밈코인 열풍이 다시 불어오면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 분산형 거래소 거래 분석 플랫폼 덱스스크리너(Dexscreener) 데이터에
5명의 미국 상원의원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발행 금지를 요구하는 법안에 공동 발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 상원의원 5인은 CBDC 감시 방지법을 공동 서명했다. 이는 최근 '디지털 달러'를 발행하려는 바이든 행정부의 계획에 맞서는 것이다. 법안 발의에 이름을 올린 의원은 테드 크루즈(Ted Cruz), 빌 해거티(Bill Hagerty), 릭 스코트(Rick Scott), 테드 버드(Ted Bu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블랙록의 이더리움(ETH) 현물 ETF 승인 결정을 연기했다. 5일(현지시간) 트리뉴스에 따르면 SEC는 블랙록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 결정을 또 한 차례 연기했다. 앞서 지난 1월 말에도 SEC는 그레이스케일과 블랙록의 이더리움 현물 ETF에 대한 승인 결정을 미뤘었다. 한편 지난달 초 SEC는 인베스코 갤럭시의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 결정을 연기한 바 있다.
<오늘 주요 경제 일정> ▶5일(화): △韓 4분기 GDP(08:00) △S&P글로벌 서비스업 및 합성 구매자관리지수(PMI, 22:00) △美 2월 서비스 PMI(23:45)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5일(화): △오아시스 네트워크(ROSE) 2024 로드맵 △파일코인(FIL) 바이낸스 재팬 상장
비트코인(BTC) 현물 ETF의 거래량이 거래 개시 이후 두 번째로 큰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는 자신의 X(옛 트위터)에 "10개의 비트코인 현물 ETF 거래량이 약 55억달러로, 거래 시작 후 두 번째로 큰 거래량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IBIT)이 24억달러를 기록했고, 이로써 블랙록의 자산운용액은 11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덧붙였다
마이클 세일러의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입하고자 전환성 선순위 채권 발행 계획을 발표했다. 5일(현지시간) 비트코인매거진에 따르면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기관 구매자에게 6억달러 상당의 2030년 만기 전환성 선순위 채권을 제안했다. 이번 제안은 시장 상황과 기타 요인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추가로 9000만달러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회사는 해당 채권을 통해 모금된 자금을 통해 비트코인 추가 매입과 일반적인 기업
비트코인이 6만7000달러를 넘기며 사상 최고치 경신에 임박한 모습이다. 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6만7000달러를 넘어서며 자체 최고가인 6만9000달러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동시에 비트코인 시가총액은 메타의 시총을 넘어서 이제 은의 시총인 1조3500억달러를 근접한 모습이다. 이에 분석가들은 이제 비트코인 가격이 단기적으로 7만 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빠르면 이번 주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월드코인(WLD)의 개인정보 수집·처리 전반에 대한 조사를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업계에 따르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지난달 29일 월드코인 개인정보 수집·처리에 관한 민원 신고 등에 따라 조사에 착수했다. 조사를 통해 개인정보위는 '개인정보 보호법' 상 월드코인의 민감정보 수집·처리 전반, 개인정보의 국외 이전 등에 대해 조사할 계획이다. 조사 결과 위반사항이 드러나면, 관련 법규에 따라 조치할 계획인 것으
비트디어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을 위한 자체 개발 칩 '씰01(SEAL01)'을 성공적으로 설계했다고 밝혔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채굴업체 비트디어는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디어가 최초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칩 씰01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칩에 대해 비트디어는 "씰01은 4나노 공정으로 설계됐으며, 전력 소비를 최소화하면서 향상된 비트코인 채굴 성능을 제공해 운영 비용을 낮추고 환경 영향도 최소화한다"고 전했다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회장이 현물 ETF와 인공지능(AI)의 부상이 비트코인(BTC)에 대한 10년 간의 제도적 '골드 러시'를 일으킬 것이라고 주장했다. 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지난 1일 세일러는 비트코인 아틀란티스 콘퍼런스 패널 토론에서 "나는 우리가 비트코인 골드러시 시대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는 2034년 11월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현물 ETF 출시 이후 비트코인은 기관의 관심을
최근 비트코인(BTC) 가격이 상승하면서 시장이 과열 구간에 도달해 조만간 조정을 겪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4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 저자 맥디(MAC_D)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나는 지난주부터 단기 투자자 비율이 급등하고 있고, 시장은 과열 구간에 도달했다고 설명했었다"며 "6개월 단기 투자자의 평균단가는 4만4800달러선이다. 이들의 평균 수익률은 42%"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역사적으로 이들이 평단 대비 30% 이상 수익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