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달러 완화 속 우에다 총재 발언 더해…"원·달러 1390원대 등락 전망"
12월 첫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달러화 강세 진정 속에 엔화 강세에 동조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2일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대비 1.3원 오른 1396.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마감한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환율 1개월물은 1393.10원에 최종 호가됐다. 주말새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일본은행 우에다 가즈오 총재의 발언 내용이 전해졌다. 우에다 총재는 니혼게이자이신문 인터뷰
2024년 12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