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자산 대비 발행 토큰 비율 1위는 비트파이넥스"가상자산(암호화폐)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가 각 거래소의 보유 자산 대비 발행 토큰 비율을 공개했다.23일 크립토퀀트 데이터에 따르면 거래소 전체 자산 대비 거래소 발행 토큰 자산 비율이 가장 높은 거래소는 비트파이넥스(LEO)로 무려 전체 자산 중 33.6%가 자체 토큰인 LEO였다.뒤이어 2위에 후오비(HT, 26.3%), 3위에 쿠코인(KCS, 9.9%)이 올랐으며 글로벌 1위 거래소 바이낸스(BNB)는 5.2%로 4위를 기록했다.또한 바이빗(BIT, 4.5%), 크립토닷컴(CRO, 2.0%)은 각각 5, 6위에 자리했다. OKX와 데리빗은 0%를 기록했다.▶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24만건...월가 예상치 대폭 상회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월가 예상치를 대폭 상회했다.23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이번주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4만건으로 시장 예상치인 22만5000건을 대폭 상회했다. 지난주 기록한 22만3000건과 비교했을 땐 무려 1만7000건이 늘어난 것이다.최수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청구한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시장 예상치(151만7000건)를 대폭 상회한 155만1000건을 기록했다.▶고팍스, 인프라 업체와 유동성 공급 협력…"6주 내 정상화 목표"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가 6주 내 '고파이' 정상화를 목표로 글로벌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과 투자 유치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23일 고팍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현재 진행중인 고파이 상품(128, 131, 133, 135차)은 제네시스 글로벌의 상환 잠정 중단으로 인해 지금이 지연될 예정이다. 하지만 고객 자산의 온전한 상환을 위해 제네시스, DCG와 지속적으로 소통중이며, 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겠다"라고 밝혔다.이어 "이와 별개로 고팍스는 글로벌 최대 블록체인 인프라 업체와 유동성 공급을 포함한 협력 방안의 일환으로 '투자의향서(Letter of Intent)를 체결했으며, 양사는 고파이 서비스의 6주 내 정상화를 목표로 실사를 진행중이다. 향후 진행 상황에 따라 구체적 지급 스케줄 등을 안내하겠다"라고 덧붙였다.▶뉴욕 주지사, 가상자산 채굴 단속 법안 서명케이씨 호철 뉴욕 주지사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단속 법안에 서명했다.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케이씨 호철 뉴욕 주지사가 지난 6월 뉴욕주 상원이 제안한 가상자산 채굴 단속 법안에 서명했다. 이 법안은 탄소 기반 연료에 의존하는 작업증명(POW) 채굴 작업 허가를 2년 유예한다.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뉴욕 상원은 이미 지난 6월 법안을 승인했지만, 업계 로비 등 외부 여건에 의해 호철 주지사의 서명은 지금까지 미뤄졌다.▶尹 투자 요청에 머스크 "규제·인건비·강성노조 우려"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에게 한국 투자를 요청했습니다.머스크는 한국을 최우선 투자 후보지 중 하나로 고려한다면서도 노동 규제와 높은 수준의 인건비, 강성 노조에 대해 먼저 우려를 표시했습니다.노동 규제와 강성 노조가 세계 첨단 혁신기업 투자 유치의 걸림돌이 되는 셈입니다.
2022년 11월 23일일반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