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 저우 바이낸스 CFO, 개인 사유로 갑작스레 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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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웨이 저우(Wei Zhou) 바이낸스 최고재무책임자(CFO)가 갑작스레 회사를 떠났다.

웨이 저우의 대변인은 "개인적인 이유로 바이낸스를 떠나기로 결정했다"며 "웨이저우가 추후 어떤 행보를 보일지에 대해서는 언급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웨이 저우 바이낸스 전 최고재무책임자는 하버드 대학을 졸업하고 2018년 바이낸스에 합류하기 전 소셜 네트워킹 플랫폼 그라인더(Grindr)에서 부회장직을 맡은 바 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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