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간) 팻 토니 미국 상원의원이 재닛 옐런 재무부장관에게 서신을 통해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의 규제 지침을 재고해달라는 의견을 전했다.
팻 토니 의원은 자금세탁방지국제기구(FAFT)의 지침 초안이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의 지침과 모순된다는 점을 언급하며, "가상자산은 소비자의 프라이버시, 금융 서비스에 대한 접근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만들어 준다"며 "일부에서는 가상자산이 인터넷만큼 혁신적 기술이라고 주장한다"고 강조했다.
팻 토니 의원은 자금세탁방지국제기구(FAFT)의 지침 초안이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의 지침과 모순된다는 점을 언급하며, "가상자산은 소비자의 프라이버시, 금융 서비스에 대한 접근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만들어 준다"며 "일부에서는 가상자산이 인터넷만큼 혁신적 기술이라고 주장한다"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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