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수사를 전담할 인력을 충원할 예정이다.
14일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내 경제범죄수사과가 경제범죄와 지능범죄, 사이버 범죄 등 수사 분야에 경험이 풍부한 경감급 이하 인원 2명의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청 관계자는 "오는 9월 특금법 시행으로 일정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거래소는 폐업과 출금 차단 등의 우려가 있다"며 "이에 대비해 사기, 해킹 등 관련 수사를 기획할 인원을 충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4일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내 경제범죄수사과가 경제범죄와 지능범죄, 사이버 범죄 등 수사 분야에 경험이 풍부한 경감급 이하 인원 2명의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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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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