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미국 은퇴 계획 제공 기업 포어스올(ForUsAll)이 코인베이스와 협력해 고객 포트폴리오 자산의 최대 5%를 가상자산에 투자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라미레즈 포어스올 최고투자책임자는 "일각에서는 가상자산의 극심한 변동성을 이유로 우려하고 있지만, 가상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옵션이 주어지지 않는 것도 고객에게 불이익으로 작용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보통 국민들은 대규모 기관과 자산가들에 비해 구조적으로 투자에 불리할 수 있다"며 "우리는 그것이 잘못됐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데이비드 라미레즈 포어스올 최고투자책임자는 "일각에서는 가상자산의 극심한 변동성을 이유로 우려하고 있지만, 가상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옵션이 주어지지 않는 것도 고객에게 불이익으로 작용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보통 국민들은 대규모 기관과 자산가들에 비해 구조적으로 투자에 불리할 수 있다"며 "우리는 그것이 잘못됐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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