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홍콩중문대(CUHK)가 이더리움 인프라 개발 기업 컨센시스(ConsenSys)와 제휴를 통해 블록체인 기반 코로나 디지털 여권 'Medoxie COVID-19 Digital Health Passport'을 출시했다.
디지털 여권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체온과 예방 접종 여부, 환자의 코로나 관련 사항을 기록해 완전한 경제 시스템 재개를 위한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라펫 벤 막흘로프 컨센시스 선임 기술자는 "블록체인기술을 활용해 안전하게 저장된 개인 데이터로 의료계와 지역 사회가 코로나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기술을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디지털 여권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체온과 예방 접종 여부, 환자의 코로나 관련 사항을 기록해 완전한 경제 시스템 재개를 위한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라펫 벤 막흘로프 컨센시스 선임 기술자는 "블록체인기술을 활용해 안전하게 저장된 개인 데이터로 의료계와 지역 사회가 코로나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기술을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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