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중 7명 이상이 공직자들이 가상자산을 재산으로 신고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오마이뉴스 보도에 따르면 15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리얼미터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국민 72.7%가 고위 공직자들의 재산 은닉을 방지하기 위해 가상자산을 재산으로 신고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응답자 중 20.0%가 신고할 필요가 없다고 응답했으며, 7.3%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16일 오마이뉴스 보도에 따르면 15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리얼미터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국민 72.7%가 고위 공직자들의 재산 은닉을 방지하기 위해 가상자산을 재산으로 신고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응답자 중 20.0%가 신고할 필요가 없다고 응답했으며, 7.3%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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