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중국 유명 가상자산 기자 콜린 우(Colin Wu)의 보도를 인용해 가상자산 거래소 후오비가 16일 신규 사용자의 파생상품 거래를 중단하고, 최대 허용 거래 레버리지 비율을 125배에서 5배로 일시 조정했다고 밝혔다.
콜린 우는 "후오비의 정책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는 모르지만, 고 레버리지 계약을 할 수 없는 중국인들은 바이낸스로 향하게 될 것"이라 밝혔다.

콜린 우는 "후오비의 정책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는 모르지만, 고 레버리지 계약을 할 수 없는 중국인들은 바이낸스로 향하게 될 것"이라 밝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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