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이 거래소 상장 및 거래지원 종료 관련 프로세스를 공개하고 적법한 절차에 따라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16일 뉴스원 보도에 따르면 코인원 관계자는 "지금까지 코인원은 가상자산 상장 이후 심사 기준에 따라 모니터링을 유지하고 유지 기준에 부합하지 않을 경우 적법한 절차에 따라 거래 지원을 종료했다"며 "투자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상장 심사 못지않게 엄격한 기준과 원칙을 지켜 프로세스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후 거래 지원 종료에 대한 기준을 더욱 명확하게 공개하고 프로젝트 재단과의 충분한 협의를 통해 진행할 것"이라 덧붙였다.
16일 뉴스원 보도에 따르면 코인원 관계자는 "지금까지 코인원은 가상자산 상장 이후 심사 기준에 따라 모니터링을 유지하고 유지 기준에 부합하지 않을 경우 적법한 절차에 따라 거래 지원을 종료했다"며 "투자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상장 심사 못지않게 엄격한 기준과 원칙을 지켜 프로세스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후 거래 지원 종료에 대한 기준을 더욱 명확하게 공개하고 프로젝트 재단과의 충분한 협의를 통해 진행할 것"이라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