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그룹, 아로와나 프로젝트 운영법인 '아로와나허브'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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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한글과컴퓨터그룹이 아로와나 프로젝트의 신규 운영법인 '아로와나허브'를 설립했다고 21일 밝혔다.

아로와나허브는 아로와나 프로젝트의 국내 운영을 위임받아 아로와나재단이 보유한 총 5억개의 토큰 중 일부를 국내 파트너사에 분배하고 이를 통한 수익환원과 재투자로 아로와나 생태계를 확대할 예정이다.

아로와나금주얼리, 아로와나금거래소, 한컴위드, 한컴코드게이트, 한컴로보틱스, 한컴인텔리전스, 한컴아카데미 등 한컴그룹사들이 아로와나허브 파트너사로 참여하며, 다양한 외부 기업과의 파트너십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컴그룹 관계자는 "아로와나프로젝트를 보다 투명하게 운영하기 위해서 많은 검토와 고민을 거쳐 국내 운영법인을 설립하게 되었다"며 "디지털 금융 플랫폼 사업과 파트너사의 사업 성장에도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토큰을 운용해 선순환 생태계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보다 건강한 시장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설명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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