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코인(DOGE) 창립자 빌리 마커스가 21일 트위터를 통해 "도지코인을 더 사도 팔아도 상관없다"고 밝혔다.
그는 "당신이 도지코인을 더 사도 팔아도 상관없으며, 영원히 보유하고 있는지에도 관심이 없다. 내가 도지코인과 관련해 신경쓰는 유일한 점은 커뮤니티가 얼간이들로 가득차 있지 않으며, 뭔가 즐거운일을 하고싶어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당신이 도지코인을 더 사도 팔아도 상관없으며, 영원히 보유하고 있는지에도 관심이 없다. 내가 도지코인과 관련해 신경쓰는 유일한 점은 커뮤니티가 얼간이들로 가득차 있지 않으며, 뭔가 즐거운일을 하고싶어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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