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베이직 엘리멘트 창립자, 중앙은행 가상자산 정책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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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산업 그룹 베이직 엘리멘트의 창립자 올레그 데리파스카가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중앙은행들의 가상자산 정책을 비판했다.

그는 "엘살바도르와 같은 가난한 나라에서도 디지털 통화의 필요성을 깨닫고 비트코인을 지불 수단으로 채택하는 간단한 길을 택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러시아 시민들 도대체 언제쯤 '디지털 루블의 진행 상황' 답변과 보도자료 대신 '외국 무역 결제에서 독립성을 보장하는 진짜 금융상품'을 보게 될 지 의문"이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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