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기업가치 30조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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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1일 삼성증권이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 두나무의 기업가치를 30조원으로 평가했다.

삼성증권은 "올해 두나무 예상순이익 2조원에 국내외 가상자산 플랫폼의 주가수익비율(PER) 20배에서 일부 할인율을 고려해 15배를 적용한 결과 두나무의 기업가치를 30조원으로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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