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롱홀드 디지털 마이닝, 사모 채권통해 1억5000만달러 자금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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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 보도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간) 펜실베니아의 비트코인 채굴기업 스트롱홀드 디지털 마이닝(Stronghold Digital Mining)이 사모 채권 발행을 통해 1억5000만달러의 자금을 조달했다고 발표했다.

스트롱홀드 디지털 마이닝은 "확보한 자금은 석탄 정화 시설과 가상자산 채굴 하드웨어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트롱홀드의 스크럽그라스 제네레이팅 플랜트는 폐탄을 사용해 전력 생산에 연료를 공급하고 있으며, 에너지 생산 공정에서 폐탄의 독성 물질 90% 이상을 제거해 남은 찌꺼기를 비료로 사용한다.

빌 스펜서 스트롱홀드 회장은 "우리는 미국에서 가장 환경친화적으로 석탄 채굴의 영향을 개선하기 위해 가상자산 채굴 기술을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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