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테라캐피탈, 유동 토큰 펀드 166% 성장…다각화 투자 전략 주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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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헤지 펀드 판테라 캐피탈 창립자 댄 모어헤드가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다각화 투자 전략을 통해 판테라 유동 토큰 펀드가 올해 6월 20일 기준 166% 성장했다고 밝혔다.

댄 모어헤드는 "비트코인에만 투자하는 것은 마치 90년대에 야후에만 투자하는 것과 같다"며 "야후 외에도 중요한 기업들이 30개 이상 있었던 것처럼 코인 시장에도 뛰어난 유동성을 지닌 토큰이 100개 이상 있다"고 설명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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