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인 리서치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 약정, 고점 대비 59% 감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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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가 블록체인 분석 기업 아케인 리서치 보고서를 인용해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 약정금액이 최고점 대비 59%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보고서는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 약정은 지난 4월 13일 273억달러로 사상최대치를 기록했지만, 6월 22일 기준 최고점 대비 59% 감소한 113억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기관 투자자들의 매수세 감소를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3개월물은 현물 가격보다 할인된 가격에 거래되는 백워데이션 상태"라며 "이는 일반적으로 약세 신호로 인식된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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