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클로드 트리셰 前 ECB 총재 "가상자산, 절대 투명성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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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장클로드 트리셰 전 유럽중앙은행 총재가 24일(현지시간) 프랑스24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상자산에는 절대 투명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장클로드 트리셰 전 총재는 "투명하지 못한 가상자산 거래가 모든 범죄 활동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며 "이는 적절하지 않음은 물론 용납될 수도 없다"고 밝혔다.

이어 "진짜 가상자산은 중앙은행들이 발행하게 될 것"이라며 "이미 세계 58개의 중앙은행이 디지털 통화에 대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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