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 발행 가능성 연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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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블룸버그는 팔레스타인 통화 당국이 중앙은행 디지털통화 발행 가능성을 연구하고 있다고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현재 팔레스타인은 1990년대 이스라엘과의 협정에 따라 요르단 디나르, 미국 달러와 함께 이스라엘 셰켈을 통화로 사용하고 있다"며 "디지털통화 발행은 이스라엘로부터의 통화 독립을 위한 상징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 조치"라고 밝혔다.

페라스 밀헴(Feras Milhem) 팔레스타인 통화청장은 "아직 결정이 내려지진 않았지만, 희망은 결국 디지털 통화 사용에 있다"고 밝혔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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