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 신탁, 셀시우스 네트워크와 파트너십 계약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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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가상자산 커스터디 서비스 제공사 프라임 신탁(Prime Trust)이 24일(현지시간) 셀시우스 네트워크와의 파트너십 계약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프라임 신탁은 성명을 통해 "다양한 비즈니스적 요인으로 인해 셀시우스 네트워크와의 파트너십을 종료했다"며 "우리는 셀시우스가 잘되기를 바란다는 점 외에 다른 것은 언급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셀시우스가 재담보 설정(Rehypothecation)을 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재담보 설정은 은행과 중개인이 고객이 담보로 제공한 자산을 자체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이 상황이 남용될 경우 금융 상품의 위험성이 증가한다.

하지만 이에 셀시우스 대변인은 "우리는 뉴욕주에서 서비스를 제공한 이후 한 번도 재담보 설정을 진행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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