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 가상자산 기후 협약 가입…"탄소 배출 음성전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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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반 게임 플랫폼 엔진(Enjin)이 가상자산 기후 협약(Crypto Climate Accord)에 가입했다.

맥심 블라고프(Maxim Blagov) 엔진은 최고경영자는 "새로운 형태의 기술 창조로 인해 우리 환경이 파괴돼서는 안 된다"며 "탄소 중립성은 엔진과 파트너들을 위한 지속 가능한 NFT 생태계의 비전을 향한 중요한 걸음"이라고 강조했다.

파리 기후협정에서 영감을 받아 지난 4월 설립된 가상자산 기후 협약은 약 20여개의 블록체인, 핀테크, 친환경 기업들에게 지원받고 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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