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력 매체 블룸버그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금융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에 가상자산(암호화페) 사업에 대한 자료를 요청하면서 기업 공개(IPO)가 늦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로빈후드는 올해 3월 기업 공개를 위한 서류를 제출했으며, 6월 증권 시장 상장을 계획하고 있었지만 증권거래위원회가 가상자산 사업 관련 서류 검토를 요청하면서 그 계획은 7월로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블룸버그는 "로빈후드는 올해 3월 기업 공개를 위한 서류를 제출했으며, 6월 증권 시장 상장을 계획하고 있었지만 증권거래위원회가 가상자산 사업 관련 서류 검토를 요청하면서 그 계획은 7월로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