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아티스트 비플, NFT 아트 플랫폼 '위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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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얼마전 크리스티 경매장서 6930만달러에 대체 불가능 토큰(NFT) 작품을 판매한 디지털 아티스트 비플(Beeple)이 NFT 디지털 아트 플랫폼 위뉴(WeNew)의 출범을 알렸다.

비플은 "NFT는 사람들이 돈이 투자할 수 있는 방법뿐만 아니라 우리가 겪었던 경험을 공유하고 축하할 수 있게 해줄 것"이라며 "위뉴는 스포츠, 음악, 예술 등 역사적 순간을 기념하는 것을 목표로 출범했다"고 설명했다.

위뉴는 윔블던 테니스 대회와 협력해 앤디 머레이의 2013년 그랜드 슬램 우승을 기념하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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