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英 금지 조치, 웹사이트 서비스에 직접적 영향 미치지 못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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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27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영국 금융행위감독청(FCA)의 금지 조치가 글로벌 웹사이트 서비스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우리는 현재 영국 비즈니스를 시작한 것이 아무것도 없으며, 영국 금융행위감독청의 금지 조치를 받은 바이낸스 마켓(Binance Markets Ltd.·BML)은 현재 글로벌 웹사이트(Binance.com)에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는 2020년 5월 바이낸스 마켓을 인수했다. 아직 영국 사업을 시작하지 않았으며, 영국 규제기관 라이센스를 사용하지 않는 상태"라며 "바이낸스와 유저들의 관계는 변화하지 않을 것"이라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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