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3대 부호 중 한명이자 그루포 살리나스 회장 리카르도 살리나스가 27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는 비트코인의 사용을 추천하고 있으며, 나뿐만 아니라 살리나스 그룹이 설립한 은행 반코 아즈텍(Banco Aztec)이 멕시코 최초의 비트코인 수용 은행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일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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