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 보도에 따르면 미국 금융산업규제국(FINRA)가 다양한 서비스에서 감독을 실패했다는 혐의로 금융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에 7000만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금융산업규제국은 성명서를 통해 "로빈후드는 고객에게 투명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음은 물론, 2018년부터 2021년 2월까지 고객 주문 수락 및 실행과 같은 서비스 제공 부분에서 합리적 감독을 수행하지 못했다. 특히 21년 3월 2일~3일에는 웹사이트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가 종료되면서 로빈후드 고객들은 역사적 시장 변동성 기간에 계정에 접속조차 할 수 없었다"며 "이에 로빈후드는 5700만달러의 벌금과 1260만달러의 이자를 배상하라"고 명령했다.
금융산업규제국은 성명서를 통해 "로빈후드는 고객에게 투명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음은 물론, 2018년부터 2021년 2월까지 고객 주문 수락 및 실행과 같은 서비스 제공 부분에서 합리적 감독을 수행하지 못했다. 특히 21년 3월 2일~3일에는 웹사이트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가 종료되면서 로빈후드 고객들은 역사적 시장 변동성 기간에 계정에 접속조차 할 수 없었다"며 "이에 로빈후드는 5700만달러의 벌금과 1260만달러의 이자를 배상하라"고 명령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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