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유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 약정 올해 최저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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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가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기업 스키유 자료를 인용해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 약정 규모가 올해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코인데스크는 "데리비트의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 약정 규모는 28일 기준 지난 10월 이후 최저 수준인 12만BTC까지 하락했으며, OKEx, CME, 렛저X, 후오비 등 다른 옵션 거래소들도 비슷한 하락세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계약 명목 가치도 4월 중순 강세장에서 약 150억달러까지 상승했지만, 현재 2020년 말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인 40억달러까지 감소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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