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영국 금융 행위 당국(FCA)는 바이낸스 마켓 리미티드(BML)에 대한 금지 조치를 내렸다"며 "바클레이가 해당 조치에 대한 부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방적인 조치를 취했으며, 우리는 이에 실망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 대변인은 "바이낸스 마켓 리미티드는 메인 웹사이트를 통해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별도의 법인"이라며 "FCA의 조치는 메인 바이낸스 웹사이트의 사용자 입금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바클레이스가 이 문제에 대해 우리와 논의하고자 한다면, 언제든 열린 대화를 할 수 있을 것"이라 덧붙였다.
바이낸스 대변인은 "바이낸스 마켓 리미티드는 메인 웹사이트를 통해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별도의 법인"이라며 "FCA의 조치는 메인 바이낸스 웹사이트의 사용자 입금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바클레이스가 이 문제에 대해 우리와 논의하고자 한다면, 언제든 열린 대화를 할 수 있을 것"이라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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