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부통령, 모든 가상자산 채굴 중단 촉구…"정전 사태 없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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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6일(현지시간) 이란 현지 언론 타스님 뉴스 에이전시(Tasnim News Agency) 보도에 따르면 에그하스 자항기리 이란 수석부통령이 에너지부 관계자 회의에서 모든 가상자산 채굴자들에게 채굴 중단을 촉구했다.

자항기리 수석 부통령은 "필수 시설의 전력이 끊기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채굴면허를 받은 채굴사업자들도 전력 차단 방지를 위해 코인 생산을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5월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도 여름철 전력 보존을 위해 9월까지 가상자산 채굴을 금지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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