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미국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이 최초의 최고 디지털통화 고문(CDCA)으로 법무부 출신 미셸 코버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는 "이번에 최초의 최고 디지털통화 고문으로 선임된 코버는 법무부에서 자금 세탁 및 자산회수 부서에서 디지털 통화 자문 업무를 수행했다"며 "그녀의 풍부한 전문 지식은 우리에게 엄청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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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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